astra 출시되고 엄청난 칭송이 있었던 초기 3~4일 동안은 일이 있어서 못써봐서 체감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준 1주일 정도 써봤는데요. 제 방식의 문제인지, astra가 sol 대비 더 좋은지 체감이 안되고, 사용량만 엄청나게 차감되네요.
클리앙도 그렇고 인터넷 곳곳에 astra 성능 저하 문제가 제기되는 것 같긴 한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특히 지침이 있어도 작업을 중간에 홀딩한다든가, 기존 스킬이나 지침에 있는 내용을 멋대로 왜곡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원래 사용자에게 질문을 했을 법한 것을 독단적으로 처리 (하면서 비효율적인 일을 하면서 사용량만 쭉쭉 빨아먹고 시간만 걸리는..) 것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사용량 대비 과연 효율이 있는 건지 의심이 들고 있고... 직접적으로 똑같은 작업을 맡겨 본 건 아니지만, 일단 sol로 돌아가서 작업을 해보다가 역체감이 느껴지면 다시 astra로 와야 겠습니다.
sol 쓸때는 20x 기준 10시간은 사용했는데, astra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6시간 정도면 다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