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김민전 "주가조작 몰랐다해도 후보자 책임"
…김승원 "녹취록 4년 치 확인하고도 불기소"

"문과라 치료제 성능 내용 등 알기 어려워"
"해당 민원 전달 후엔 관여한 바 전혀 없어"
"논란 내용 당시에 알았다면 이 자리에 없을 것"
"법무장관 된다면 관련 주식 피해자들과 만날 것"
"일부 녹취록만으로 짜깁기하지 말아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906292
청문회라는건 언제나 아사리판이군요..
애들 맡기려 교육시키려 여기저기 수소문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1716_36911.html
제가 청문회를 못봐서 그러는데,
위장전입이 장애인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였다는 건가요?
점입가경이네요.
양수진 보고싶어서 울었는지 ㅎㅎ
단지 아는 사람 부탁으로 식약처장한테 연락까지
했고 임상실험 단계까지 올려 줬으니 청탁 맞네요.
문과?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보네요
제대로 된 인사 좀 데려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