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질97님 이번 전당대회에 선호투표제가 정청래도 받아들이고 시행된 사안이여서 서로 합의하에 경쟁이 되었다고 봐야지요.
하지만, 막판에 이런 결정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걸 쉴드할 맘은 없습니다.
다른 면에서 보면 여론조사 30%도 문제가 많지요. 070전화도 문제로 지적되지요. 그리고, 여론조사 1표가 권리당원 42표와 같은 효과가 결과의 왜곡을 만든 다는 지적이 있지요. 물론 이 룰은 정청래 당대표에게 유리한 방식입니다. 그러고 보면, 지도부 내부적으로 결과 방식을 주고 받았다고 보는것이 맞아 보입니다.
대통령이 어쩌면 김민석에 맘이 가 있었다고 볼수는 있지만 ( 속 맘이 그런걸 어떻게 비난하나요. 한때는 김민석이 대통령과 따로 국밥이라고 김민석을 비단하시던 분들도 많았는데... ), 김민석 당선을 지시.조정했다는 확인된 증거는 없습니다. 김민석이 선거 운동에서 당정일치를 외쳤지 여기에 대통력의 직접적 언급은 없었지요. 심증으로 비난하는 것은 관심법이지 않을까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도 민주당 지도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달라지지 않겠지요. 이미 맘이 굳어 버렸지요.
강성당원이 아니라 적극 당원 또는 행동하는 당원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당을 지키고 동력을 만들어낸 것은 늘 이들이었습니다. 당원들의 정당한 개혁 요구를 국민 전체 여론과 갈라치기 하려는 프레임에 흔들리지 말고, 지도부가 당원들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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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가는 영역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서로가 안참게
되어버린지라 타협점이란걸 찾을방안이 있을까 싶습니다..
시기를 놓친다는게 이런거지요..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골든타임 골든타임 외치는게
그 시기 놓치면 돌이킬수 없으니 골든타임 이라 하는거거든요
중도층 전체가 40% 보수가 30% 라면 중도층 반만 지지하고있어서 20% 입니다.
합쳐보면, 민주 15% 중도 20% 딱 35% 지지율 입니다.
물론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돌아오면 50% 입니다.
반으로 갈라진 지지자들이 얼마나 돌아오냐가 중요해 보입니다.
민주당은 반으로 갈라진 당심을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건지지자들은 보완수사권에 대해 중도층과 비슷한 결인, 존치에 무게를 두고, 이건 이재명 생각과 일치하며
강성지지자들은 보완수사권에 완전박탈을 주장하며, 이건 이재명의 생각과 갈리지요.
대략 민주당 지지자들도 검찰개혁의 방식에 대해 반 반 나뉘는 듯 합니다.
그게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반반으로 갈리었구요
하지만, 막판에 이런 결정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걸 쉴드할 맘은 없습니다.
다른 면에서 보면 여론조사 30%도 문제가 많지요.
070전화도 문제로 지적되지요. 그리고, 여론조사 1표가 권리당원 42표와 같은 효과가 결과의 왜곡을 만든 다는 지적이 있지요. 물론 이 룰은 정청래 당대표에게 유리한 방식입니다.
그러고 보면, 지도부 내부적으로 결과 방식을 주고 받았다고 보는것이 맞아 보입니다.
대통령이 어쩌면 김민석에 맘이 가 있었다고 볼수는 있지만 ( 속 맘이 그런걸 어떻게 비난하나요. 한때는 김민석이 대통령과 따로 국밥이라고 김민석을 비단하시던 분들도 많았는데... ), 김민석 당선을 지시.조정했다는 확인된 증거는 없습니다. 김민석이 선거 운동에서 당정일치를 외쳤지 여기에 대통력의 직접적 언급은 없었지요. 심증으로 비난하는 것은 관심법이지 않을까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도 민주당 지도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달라지지 않겠지요. 이미 맘이 굳어 버렸지요.
다들 반대에서 지지로 돌아서기는 쉬워 보이지도 않습니다. 김민석이나 이재명에게 변고가 생기기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