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민의 세상돋보기> "국민의힘 해산 검토하겠다"
김승원 후보자를 지지합니다
- 국민의힘해체행동 상임대표 김혜민
국힘당과 언론이 김승원 죽이기 총공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유는 뻔합니다.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 사법개혁, 내란 단죄를 이끌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다른 장관은 몰라도 법무부 장관 후보자만큼은 늘 내란 극우세력의 총공격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김승원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이 되면 국민의힘의 정당해산 요건 해당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국민의힘이 더 경기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에 협조하고 내란을 비호한 내란 정당입니다.
애초에 12·3 내란이 터졌을 때 즉시 강제 해산되었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지금도 여전히 윤어게인당입니다.
어떻게 그냥 둘 수 있습니까?
국민의힘은 김승원 후보자를 두고 온갖 정치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신약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해 청탁을 했다는데, 부당한 압력을 넣은 것도 아니고 대가를 받은 것도 아니어서 윤석열 정권에서도 검찰이 차마 기소하지 못했던 사안입니다.
오히려 검찰로부터 불법적으로 자료를 받아 짜깁기해서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 한동훈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처벌받아야 합니다.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검찰의 정치 개입 행태도 낱낱이 드러내 근절해야 합니다.
정말 뇌물을 수수하고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것은 윤석열, 김건희, 오세훈(명태균 여론조사) 같은 국민의힘 인사들 아닙니까?
검찰과 결탁해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것도 윤석열, 김건희, 나경원, 오세훈 같은 국민의힘 인사들 아닙니까?
민생을 논의하기에도 바쁩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같은 정당이 여전히 남아 있으니 정치가 난장판이 됩니다.
저는 국민의힘해체행동 대표로서 2025년 국민의힘 해산 서명운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 청원은 단 5일만에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보다 앞서 2024년 말에 진행된 국민의힘 해산 국회 청원은 35만 명의 국민이 참여하시기도 했습니다.
국민은 국민의힘 해체를 명령한지 이미 오래입니다.
내란 정당 국민의힘을 해체하고, 정치다운 정치, 민생을 챙기는 정치를 만듭시다.
하지만 그 '수단과 방법'이 정의롭지 못하고 더럽고 각종 이슈가 있더라도 쓰겠다는 것이겠지요?
정성호 “수사 결과 따라 국힘 위헌정당 해산 청구 검토 가능”
...정성호도 그렇게 떠들었지만, 어떻게 됐는지 다들 아시는데로죠..
이제 이해가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