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언제나 그래왔습니다.
서양 제국주의와는 다르게 우리는 조건없이 "자유롭게"(권위주의 독재국가건, 인권유린 자국민 학살하는 신정국가건)경제적으로 양국에게(장기적으로 보면 빨아먹을 수 있으면)도움이 되는 교역과 차관을 제공합니다.
라는 식으로 실제를 숨기고 내로남불 수사를 그럴듯하게 붙여서 의도를 감추는게 일반전략입니다.미국이 정치적 외교적 자살을 일상적으로 해대는 요즘은 더 쉽게 먹히는 상황이겠죠.
21세기 이후의 전략병기는 AI가 되겠네요.다 죽이지 않고도 상대를 일순간에 무력화시킬 수 있고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파멸시킬 수도 있겠구요.두러워 할 것은 기계의 반란이 아니라 AI의 병기화로 인한 사이버1차대전일수 있습니다.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가 아니라 공각기동대나 사이버펑크2077에 가까운 미래가 두렵습니다.AI가 무슨 이데올로기가 있고 이익이 있다고 메인터넌스 해주고 꾸준히 데이터와 전력을 공급해주는 인간을 파멸시키나요?알아채지 못하게 체재를 무너트리고 정복하고 지배하려는 것은 그게 이익이 되는 기업,국가,인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