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재정 비상선언 여파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교통 안전망까지 위협하고 있다. 세수 결손에 따른 예산 감액 목표를 맞추기 위해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영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경기 남부 지역 단속 카메라 1400여대가 가동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제정신인가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경기도의 재정 비상선언 여파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교통 안전망까지 위협하고 있다. 세수 결손에 따른 예산 감액 목표를 맞추기 위해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영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경기 남부 지역 단속 카메라 1400여대가 가동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제정신인가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김밥조앙
단속카메라는 솔직히 8할이 세금 뜯으려고 목 좋은 곳에 그물 치는 거라 생각하는 1인인데 이걸 정지시킨다고요? 유지비도 얼마 안 들 거 같은데..
++ 찾아보니 중앙정부로 가네요 ㅋㅋ 그냥 시위였군요. 이거로 버는 돈(세금) 꽤 짭잘하다 들었는데 ㅋㅋㅋ
뭐... 소시민인 저로썬 카메라 없음 더 좋죠 뭐 ㅎㅎ
지금 도 세금이 부족하다는 소리라서 그런걸까요?
기사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도대체 이전 도지사들은 이런 문제를 왜 방관 한건지 도대체 도를 어떻게 방만하게 운영한건지를 꼬집읍시다. 문제가 있는건 문제가 있는거니까. 무조건 이재명 대통령에게 쓴소리한 추미애니까 무조건 까자 이러지 말고.
할 게 있고 안할 게 있는 겁니다.
추미애가 했으니 옳은 거예요?
규모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지는 않으세요? 경기도민 수와 그들의 생활, 활동 면적을 한 번 정도만 고려해 보시길..
단속용 CCTV 운영이 과태료를 걷는 것도 목적에 있겠지만,
그보다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안전에 방점이 있지 않나요?
말씀하신 과태료가 어디로 가느냐는 별도로 논의해야하지만,
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부분을 너무 일방적으로 집행하면 시행 정책의 본 취지에 맞지 않게 될 거예요.
아니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하길래 여쭤보는 겁니다.
경기도만큼 이동 인원도 많고 차량 운행도 많은 지자체가 있나 싶어서요.
그런 것도 고려해 보지 않으시는 거에요?
말씀하신부분은 따로 논의하되 그건 도에서 할수 있는 차원이 아니고 법이나 중앙 정부에서 통제 해야 하는 부분 같아요.
그런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해달라고 하면서 삭감해야하는겁니다.
언플을 하려면 이런걸 해야 사람들이 관심 갖고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논의할 꺼리라도 만들어지는거죠
지금처럼 그냥 아껴야한다고 칼질만 해대서는 안되는겁니다.
기사말구요...
이재명이 잘 하던게 저런거 있으면 그냥 언론에 얘기하는겁니다 도지사 든 시장 직이든요
근데 추미애는 저런걸 얘기 안하고 일단 없애고있고 도정과 상관없는 검찰개혁에 신경쓰고있어요 그러니 답답한겁니다.
제 얘기는 시민들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상관있는 부분이니까
운영을 하면서 불합리한 것을 다퉈야 한다는 거예요.
기존 시스템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 올스톱 해 둔 상태에서 논의를 하는 건
너무 위험한 판단같다는 생각이예요.
다시 이야기 드릴게요. 추미애 지사가 사적 용도로 관사를 사용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비판하는 게 맞습니다.
"12억 관사"라는 말이 쎅시하게 들리는데 추 지사가 12억을 착복한게 아니에요.
12억 묶이면 이자는? 하고 묻는데 1년에 수천만원 정도 듭니다. (그것도 임기 중 사용 기간 동안요.)
경기도 지사의 주거비가 수천만원이 많다고 생각하면 공무원들은 모두 초가집에서 군불 때며 살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올 겁니다.
실드가 돼요?
그 부분은 얼마전 뉴스공장에서 추미애 지사가 얘기한 부분으로 설명이 되지 않을까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전 도지사의 정책이나 재정 관리 실폐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로 재정이 안 좋아졌다는 언급이 있었거든요.
으앙맨님께서는 깎아도 되는 예산과 깎으면 안 되는 예산을 구분하실 수 있으세요?
그걸 우리는 "정치"라고 부른다고 배웠습니다만..
이미 해당 이슈는 과거부터 제기되어왔습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8035
추미애가 도정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불합리한 부분을 강조하고 정부와 딜해서 세수입을 늘리겠다 까지 했으면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돈벌어오겠다는데 누가 뭐라합니까...
지금 추미애는 돈을 줄이겠다 했지만 자신에겐 관대한 모습을 보여서 그런겁니다..
아뇨.. 님 얘기하는 겁니다.
"추미애가 안 쓸 수 있는 예산 쓰는 건 괜찮고 안전예산 등 다른 예산 삭감은 맞아요?"
님이 쓰신 겁니다.
막댓사수 하세요.
전 바빠서 이만 갈게요
다른 광역지자체는 관사 없어요? 아 새로 지어야해요? 아님 사야해요?
경기도지사들은 남경필 지사가 관사를 폐지한 이후로 개인 사비로 주택을 임차해 쓰거나(남경필, 김동연), 자택에서 출퇴근(이재명) 했었습니다. 그러니, 말이 나오지요. 도재정 파탄을 얘기하면서 관사에 도비를 쓰겠다고 하니까요. 기존 관사를 계속 사용하거나 도비를 통해 관사를 임차해오던 지자체와 단순비교해서 괜찮다고 하기가 힘든 사정이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든 뭐든 내뱉은말이 있으니 그런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돈 없다고 말을 안했으면 관사를 쓰든 말든 아무런 논란이 없었을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4046?sid=102
"농민·청년수당, 멈출 위기"… 추미애 '경기도 보조금 삭감'에 들끓는 시군
출처한국일보
하다못해 김동연도 별 문제없이 평타는 가줬는데 추미애가 능력이 없는듯요
왜 욕심을 부려서ㅜ~ 할줄 아는건 또찰개혁 외쳐대는거 밖에 모르는것같고요
코로나 시기가 있었고 도민들의 지지를 받고 대권후보도 됬는데 뭔 소리를 하는건가요?
그럼 추미애를 까지 말고 김동연을 까야 하나요?
코로나로 인해 좀 어려운점도 있었겠지만 뭔 빛을 잔뜩 쌓였고 잘만굴러가던 경기도인데 뭐가 어떻다고 재정비상선언을 선언한답니까?
추미애가 잘한다고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이렇게 바닥이면 민주당에 누가 나오면 다시 뽑힐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추미애가 이래서 다음 선거 무조건 민주당 안될거라는 연관을 안지으셨으면 저도 이런말안하는데 지으셔서 저도 제 생각을 말씀 드린겁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를수는 있지만 무조건 누구 말이 맞고 틀리고는 없겠죠.
없애야죠. 이건 추지사 포함 전국의 모든 정치인들 동일한 상황인데 정치인과 토호들이 유착되서
세금 슈킹하는건 그냥 놔두고 있잖아요.
특히나, 가장 열심히 운영할 수 있는 시기가 가을인데요.
(여름은 운영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걸 끄는게 이해가 안 가네요.
서로 완전히 생각이 다르니 저는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고 님은 님말이 맞다고 생각하니 이 주제로 싸울필요 없어 보입니다. 시간 낭비에요.
-> 이렇게 물으셔서 그렇게 따질거면 모두에게 똑같이 잣대를 들이대야지 왜 추미애에게만 잣대를 들이대냐는 뜻에서 당연히 물은거죠.
저는 관사외 비거주 주택에 대해 매각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다른 지자체장들도 전혀 매각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도지사가 열심히 일할려면 도청 근처 관사에서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관사는 당연히 도비로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재정이 문제가 있다고 관사에도 들어가지 마라?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님은 추미애는 관사 들어갈거면 집 매각해야한다면서요. 그럼 모든 지자체장들과 공기업장들에게 동일하게 잣대를 들이대야죠. 제가 위에 말씀 드렸듯이 저는 님 이해시킬 생각도 없고 누가 맞고 틀리다고 할수 없는 서로 다른 주장과 생각으로 평행선 달릴 뿐이니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마래요.
놀랍게도 그 검찰개혁을 힘들게 만든게 추미애 본인이라는 거 ,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이 거기서 멈췄죠 자기가 말아먹은 방식을 또 하라하죠
허지만 또 중수청장 후보는 본인 재임 기간에 승진 시킨 사람이라는 자가당착에 빠집니다
아 문통 총수 조국 욕하는 사람도 생각이 일치해요.....
'안전용품' 유지비를 없앤다?
부서 예산이 부족하다고,
회사 컴퓨터 보안프로그램 없앤다?
과태료를 중앙에서만 가져간다면, 설치와 유지관리 비용을 중앙정부하고 같이 부담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요.
그것을 위한 빌드업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