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의 밀도가 1t/m^3 라서
콘크리트 덩어라 가운데에 큰 구멍을 만들어서 외형부피를 키우면
물 위에 뜰 수도 있다네요.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실제 눈으로 보면 너무 신기할거 같습니다. ㄷㄷ
바닷물의 밀도가 1t/m^3 라서
콘크리트 덩어라 가운데에 큰 구멍을 만들어서 외형부피를 키우면
물 위에 뜰 수도 있다네요.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실제 눈으로 보면 너무 신기할거 같습니다. ㄷㄷ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실제로 옹벽 등 구조물도 지하수위에 따른 양압력이 발생해서 부상(이라는 표현은 좀 틀릴 수도 있지만) 하기도 합니다
부력이 발생해서 동동 뜰 수는 있겠네요..
형태 잡는게 문제지요 ㅇ_ㅇ ..
터널 블록을 지상에서 만들어서 바다에 가라앉혀 연결하는 방법인데 이 블록 하나가 대략 4~5만톤쯤 한다고 합니다.
블록 내부가 비어있어 부력 발생해 원하는 위치까지 물에 띄워서 이동을 시키는 거죠.
관련 영상들 유튜브 찾아보시면 재미있습니다.
밑에 사슬로 묶어서 못 떠다니게 한거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