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계약 자체로 욕 먹을 사항은 아닌데 경기도 재정 나쁘다고 했으면서 저런 건 비판받을만 하죠. 게다가 하필 도민들 복지 줄인다는 기사도 나왔는지라 타이밍이 별로 안 좋은 감도 있어요
간혹 어차피 돌려받을 금액이라고 옹호하는 분들도 계신데 계약기간 동안 돈이 묶인다는 것도 고려하셔야죠.
데럴
IP 175.♡.126.92
11:00
2026-09-15 1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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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재정 파탄났다고, 전임자가 곳간을 다 털어 써버렸다고 호들갑 떨더니, 실상은 서울시나 부산시등 타 광역단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죠. 2. 그런데 이 와중에 전임자, 전전임자는 사용하지 않고 자비로 부담했던 거주 관사를 도 예산으로 사용했죠. 3. 그래놓고 신혼부부들 산후조리원 예산은 전액 삭감했죠. 4. 이런 이슈 과정에 경기도정은 안챙기고 잼통과 날세우면서 중앙정치 발언만 하고 있죠. 5. 이러니 취임 100일밖에 안되었는데, 도지사 사퇴청원이 성황리에 모여지고 있으니 말이 안나올 수 있나요.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11:00
2026-09-15 1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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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이라는 돈에 집중할게 아니라 왜 이 시점에 논란이 되느냐를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웬즈데이v
IP 121.♡.156.129
11:00
2026-09-15 1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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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전세 12억이면 엄청나게 크지 않나요? 그것보다 내로남불을 욕하는거죠 취약계층, 출산에 관한 복지 다 없애고 축소시키면서 본인은 도정 세금으로 12억짜리 전세 들어가는건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웬즈데이v님 경기도청 바로 옆에 있는 e편한세상 입니다. 시세 24억에 전세 시세는 12억5천 정도하구요... 광교신도시 시세를 모르시는 군요... 참고로 김동연 전 지사가 살았던 중흥S클래스는 2022년 구매해서 2026년 만약 팔았다면 10억이상 시세차익을 봤을껍니다.
웬즈데이v
IP 121.♡.156.129
11:09
2026-09-15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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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그니까요 ㅋㅋㅋ1인관사로 45평 실구매가 24억짜리에 살 이유가 있는건가요..? 차라리 그 돈 아껴서 출산지원 하는게 나은 세상 아닌가요?
@IloveDaughter님 “참고로 김동연 전 지사가 살았던 중흥S클래스는 2022년 구매해서 2026년 만약 팔았다면 10억이상 시세차익을 봤을껍니다.” 라고 프레임을 거셔서요..이전 글에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긍정하셨는데 혹시나 했었죠.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
IloveDaughter
IP 76.♡.65.42
11:24
2026-09-15 11: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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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윗분이 광교 부동산 시세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추가로 설명한 것인데 오해를 살 만 했나보네요...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저는 김동연 전지사를 비난하거나 비방하지 않습니다.
IP 223.♡.94.122
11:45
2026-09-15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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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그나저나 찾아보니 김동연 지사의 광교 관사는 사비로 임차 들어가셨던거네요. 추미애 지사께서 구의동 프라임 최대 평형을 재작년에 매도 계약하시고 작년초에 소유권 이전하셨고요. 김동연 전 지사의 광교 아파트 시세차익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으셔요.
경기도 재정 파탄이라고 기자회견 열고 예산 삭감하고 그러는 와중에 전임 도지사는 개인적으로 해결한 관사를 굳이 경기도 재정으로 마련한거 가지고 문제삼는겁니다. 12억 관사 자체를 문제삼는게 아닙니다.
바꿔바꿔
IP 124.♡.200.172
11:02
2026-09-15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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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를 안 해줘야 한다는 건지 금액을 줄여야 한다는 건지 줄이면 얼마가 적당하다는 건지 이런게 없이 그냥 비싸다 하면 말잔치라고 생각합니다. 도내 공무원 관저를 일률적으로 없애자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다른 사람들과 형평도 고려해야 하는데 1인자가 관저 안 되면 다른 사람들도 다 없애는게 맞는데 그러자는 건 또 아닐거잖아요
기업 임원은 자기 회사 돈으로 차를 타든 뭘 하든 주주와 이사회가 판단할 문제지만, 도지사는 도민의 혈세로 일하는 엄연한 공무원입니다. 민생 예산과 복지는 줄줄이 삭감하면서 공직자 거주지에 12억 원이라는 거액의 혈세를 넣는 게 과연 국민 눈높이에 맞습니까? 정치 행보보다 본인의 본업인 '경기도 공무'에 헌신하는 것이 도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의무입니다.
참고로 이전 민주 진영의 도지사는 자비로 전세 거주했습니다.
위로킴
IP 1.♡.8.130
11:05
2026-09-15 11: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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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서열이 높다고 해서 12억이라는 거액을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야말로 기득권적인 생각입니다. 수십억대 집들이 널려있다고 해서 12억 세금 낭비에 대한 정당한 비판까지 억지 꼬투리로 몰아세울 수는 없습니다
추지사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지금 전국적으로 모두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제도 이름으로 행사와 사업으로 정치인과 유착된 토호들이 세금 슈킹 해먹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놓고 세금 해쳐먹는 도둑들이 넘쳐나는데 저런거 막을 생각 조차 안하고 있으니 진정성이 없고 정치적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이건 특정 정치인 문제가 아니라 여야 모든 정치인들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애시당초 토호들이 세금 슈킹하는거 막고 국민 세금 지킨다는 정치인들은 하나도 없고 토호들과 유착되서 자기들 기득권 유지만 신경 쓰고 있다는 말이죠.
근데 광교에 전세 12억이면 광교에서도 제일 비싼 축에 드는 집일걸요. 전세 시세보아하니 대형 평수 같은데... 뭐 도지사한테 전세집 하나 마련해주는거야 그렇다 칠 수도 있는데 재정 파탄났다고 하셔놓고 광교에 전세 12억 집 보다 싼곳도 널렸는데 굳이 그 집이었어야 했냐는 얘기는 충분히 나올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애들 먹는 과일 지원 예산까지 삭감하고, 도민의 안전과 관련된 교통단속 무인 카메라도 예산이 없어서 줄인다고 했습니다. 거지 코스프레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애들 먹는 얼마 하지도 않는 과일 예산까지 깎았으면 최소한 자기도 불편한거 하나는 걸어야지 뭐하는 건가요? 관용차까지 새로 뽑았다면서요? 혼자 쓰는 관사가 47평일 필요는 있을까요? 같이 당선된 김상욱 시장은 관용차 필요 없다고 개인차를 탄다고 하지요.
asfwefweadsvxz
IP 175.♡.96.176
11:22
2026-09-15 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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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 사정이 어려우니 직원 분들의 식대 지원 중단 및 법인카드 사용을 금지합니다. 그러고서 사장이 법인돈으로 새 자동차를 구매해버린 꼴입니다.
쇼팽좋아
IP 222.♡.43.241
11:24
2026-09-15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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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추미애 공격 모드인가요?
항상웃기
IP 223.♡.84.191
11:43
2026-09-15 1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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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건 국힘이해도 문제될건없는데요? 세금으로 전세가격 십몇억 아파트가지고?
simplelife
IP 218.♡.112.243
11:48
2026-09-15 11: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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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일 때는 아무말도 안하시다가 너무들 하는 거죠. 관사 옮기는 것도 돈 아닌가요? 작은 평수로 옮기면 상징성은 있을지 몰라고 재정이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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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파산선언하고 소나타 타면 대표도 욕먹을걸요?
경기도 재정 파탄났다고 기자회견 연 이유가 그렇게 드러냄으로써 지방교부금 얻어내기 위해서잖아요 ?
일 잘하고 계신거죠...
중간~정도네요
그냥 요즘은 지자체장 관사 이용 자체가 공격거리이긴 한 거 같더군요.
지자체장 중 자기 돈으로 집 얻어 쓰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졌으니까요. 이런 분위기에서는 관사 쓰면 욕 먹는거죠... 뭐...
신용한도 도청 인근 아파트에 관사 전세 3억짜리 해보겠다는 말만 꺼냈을 뿐인데도 (아직 하지도 않음...) 지역에서 욕 먹고 있거든요.
국힘이 저러면 쌍욕먹고 민주당이 저러면 옹호하고
욕하든 옹호하든 같은 스탠스면 좋겠습니다
간혹 어차피 돌려받을 금액이라고 옹호하는 분들도 계신데 계약기간 동안 돈이 묶인다는 것도 고려하셔야죠.
2. 그런데 이 와중에 전임자, 전전임자는 사용하지 않고 자비로 부담했던 거주 관사를 도 예산으로 사용했죠.
3. 그래놓고 신혼부부들 산후조리원 예산은 전액 삭감했죠.
4. 이런 이슈 과정에 경기도정은 안챙기고 잼통과 날세우면서 중앙정치 발언만 하고 있죠.
5. 이러니 취임 100일밖에 안되었는데, 도지사 사퇴청원이 성황리에 모여지고 있으니 말이 안나올 수 있나요.
왜 이 시점에 논란이 되느냐를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보다 내로남불을 욕하는거죠 취약계층, 출산에 관한 복지 다 없애고 축소시키면서
본인은 도정 세금으로 12억짜리 전세 들어가는건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그 전 도지사들은 본인 돈으로 해결했었는데
시세 24억에 전세 시세는 12억5천 정도하구요...
광교신도시 시세를 모르시는 군요...
참고로 김동연 전 지사가 살았던 중흥S클래스는 2022년 구매해서 2026년 만약 팔았다면 10억이상 시세차익을 봤을껍니다.
반면 김동연은 중흥S클래스 샀었구요...
김동연지사는 본인돈이고요
사실대로만 적었습니다.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저는 김동연 전지사를 비난하거나 비방하지 않습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0854
전임 도지사는 개인적으로 해결한 관사를 굳이 경기도 재정으로 마련한거 가지고 문제삼는겁니다.
12억 관사 자체를 문제삼는게 아닙니다.
금액을 줄여야 한다는 건지
줄이면 얼마가 적당하다는 건지
이런게 없이 그냥 비싸다 하면 말잔치라고 생각합니다.
도내 공무원 관저를 일률적으로 없애자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다른 사람들과 형평도 고려해야 하는데 1인자가 관저 안 되면 다른 사람들도 다 없애는게 맞는데 그러자는 건 또 아닐거잖아요
재정 파탄 코스프레 할거면 본인을 위한 비용 사용도 같이 줄이는 퍼포먼스 정도는 보여줬어야죠
잘못했다고 하긴 뭐하지만 타이밍이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최소한 퍼포먼스는 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도지사는 도민의 혈세로 일하는 엄연한 공무원입니다.
민생 예산과 복지는 줄줄이 삭감하면서
공직자 거주지에 12억 원이라는 거액의 혈세를 넣는 게 과연 국민 눈높이에 맞습니까?
정치 행보보다 본인의 본업인 '경기도 공무'에 헌신하는 것이 도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의무입니다.
참고로 이전 민주 진영의 도지사는 자비로 전세 거주했습니다.
내로남불도 아니고.. 국힘이 했으면…
행사와 사업으로 정치인과 유착된 토호들이 세금 슈킹 해먹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놓고 세금 해쳐먹는 도둑들이 넘쳐나는데 저런거 막을 생각 조차 안하고 있으니 진정성이 없고
정치적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이건 특정 정치인 문제가 아니라 여야 모든 정치인들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애시당초 토호들이 세금 슈킹하는거 막고 국민 세금 지킨다는 정치인들은 하나도
없고 토호들과 유착되서 자기들 기득권 유지만 신경 쓰고 있다는 말이죠.
혼자 쓰는 관사가 47평일 필요는 있을까요? 같이 당선된 김상욱 시장은 관용차 필요 없다고 개인차를 탄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