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고 있는데
계속 떨어지는 지지율을 보면서
그 원인 파악보다는 이를 부채질한 이들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 차 있다고 봅니다.
정말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고자
나는 정말 열심히 발에 땀나도록 하는데
이들은 개혁이란 단어를 앞세워
지지자 편을 가르고, 교조적 개혁 도그마를 설파하는
추미애, 박주민, 김용민, 정청래 등 일부 정치인
김어준, 최욱, 새날, 박시영, 그리고 젊은 스피커들
이들에 대한 대응을 하고 싶은데 별 수가 없어서
분노가 찬 상태라고 봅니다.
대통령이 추석 전 기자간담회 또는 대담 형식을
통해 자신의 구상을 밝히겠다고 하는데,,
결국 본인 분노의 표출에 대한 정당성만
시간이 허락하는 시간까지 설파하실 겁니다.
이제는 만인지상의 자리에 오르고 나서도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이대통령,,
그런데, 그 인자하신 예수님도 대한민국에서
믿는 사람이 20%, 부처님도 20% 밖에 안되는데
무슨 재주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시는 건지
도대체 대통령에게 누가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주입시켰는지 궁금합니다
부동산관련 계곡발언이나 레버리지 관련 발언보면 자신의능력에 대한 확신이 대단 하신분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