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비율이 다른 지자체 보다 낮은 편인 것도 맞지만
지방채 발행 한도가 한계에 온 것도 맞습니다.
발행 한도는 행안부와 논의해서 높이면 되겠지만 지방채 자체가 용도가 한정되어 있어서
인건비나 복지 , 소모성 경비 예산으로는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관리 한다고 인사 발령까지 중단해 버린거죠
그리고 지방채한도를 높여서 추가 발행하면 당연히 내야 할 이자가 늘지만
현재로써 경기도의 지방세 수입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부담 되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추미애 도지사가 이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시군과 협의를 했을까요?
난임 시술비와 산후조리비 지원 중에 어느것이 도민들한테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줄까요?
재정 위기를 선언해 놓고 본인은 이전 도지사와 다르게 12억짜리 관사를 마련 한 부분에 대해서 아무 해명이 없습니다.
자꾸 중앙정치에 기웃거린거 이재명도 그러지 않았냐고하시는데,
이재명이 성남시장 취임초부터 중앙정치에 뜻을 뒀습니까? 경기도지사 당선되서 재정 위기를 선언했습니까?
똑같이 재정 위기에 빠진 박찬대는 예산 조정하고 중앙정부에서 부족한 예산 타낸다고 연일 설명회 하고 다닙니다.
추미애 도지사는 도민들이나 시군구에 본인의 계획이나 도 재무상태에 대한 설명과 예산 삭감에 대한 이해를 구한 적이 있습니까? 하물며 군수조차 간부 회의를 라이브로 틀어버리는 세상에 추미애 도지사는 도정을 처리하는 회의를 공개한 적이 있습니까?
추미애는 늘 하던대로 한 것 뿐이지만 요즘 다른 지자체장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니 불만이 더 커지는 겁니다.
오죽했으면 도의회에서도 같은 당 의원들한테 비판 당합니까?
추미애는 늘 자기얘기만 합니다.
법무부 장관에서 물러난 얘기도 당시에 본인이 법무부 장관으로 정권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한 부분은 쏙 빼고 청와대를 비판했지만 내부에서는 "개혁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하고 거센 정치적 역풍만 불러왔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본인이 강대강 대치로 개혁의 피로감을 높이고 윤석열을 대권 주자로 만들어 준건 기억을 못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매번 검찰 개혁 얘기를 할 때 역풍과 반감에 대한 우려를 하는 건데
거기다 대고 내란 세력에 올라탄다고 하니 참 블랙코미디가 따로 없습니다.
추미애의 도정은 대권으로 발판 역할로 밖에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1300만 경기도 표는 그냥 주는줄 아나봐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광교에 있는 47평 아파트를 출퇴근을 고려한 생활 공간으로 임대를 한 거잖아요?
추미애가 행정 경험이 부족해서 서투르다고 비판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는 줄곧 국회 생활만으로 해 온 입법가 정치인이므로 행정가 측면에서 부족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 비판 위에 슬쩍 아주 섹시하게 "12억 관사", "홀로 사용" 이런 식의 조선일보식 비난과 마타도어를 할 정도로 두렵습니까?
아파트를 사익으로 이용한 정황을 가져오고 이것이 불법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비판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추미애는 30년 이상을 국회와 행정부 일각에서 활동해 온 정치인입니다.
행정 면에서 모자라는 점이 분명 나타날 수는 있을 겁니다. 그걸 고쳐나갈 수 있는 비판을 했으면 합니다.
또 이런 식으로 민주당의 차기 주자들을 잃을 수는 없어요!
본인이 낸 메세지와 행위가 다르면 설명이 필요한 겁니다.
전임자들은 관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김동연과 추미애의 재산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전임자들이 관사를 직접 구해서 살다가 그걸 경기도에 기증했어요?
추미애가 그 관사를 경기도비로 사서 본인이 소유했습니까?
결국 경기도 자산이 되는 관사잖아요?
추미애가 행정 면에서 모자라거나 문제가 있으면 그걸 비판하면 됩니다. 그 정도 비판을 수용 못하면 님 말대로 정치인생 끝일 거구요.
그런데 치사하게 12억 관사, 홀로 생활.. 뭐 이런 섹시한 조중동 식 프레임에 놀아나면.. 정치를 보는 눈이 끝인 겁니다.
글쓴이 님의 말에는 공감합니다.
대부분 정청래, 김민석, 추미애 등등 모두... 자신들의 생각을 그냥 언론을 통해 별표만 하고 마는데... ,
제발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하고 설득도 하고 토론도 한 후에 결과를 돌출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뻥축구만 하고 있습니다.
패스, 패스를 해야지요!!!
언제부터 12억 전세가 경기도의 자산이 되었던거죠? 뭐 12억 돌려받는돈이라 치고 이자는 추미애가 내나요?
돈없다고 매년하는 천만원짜리 행사 없애놓고 본인은 9억짜리도 많은데 12억짜리 간게 정당화되진 않습니다.
차기주자인데
경기도의 수장으로서 최소한의 책무는 다하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민선 8기·9기 지나며 경기도민들이 바란 건 꼼꼼한 행정과 민생 안정이지,
도지사 직함을 발판 삼은 정치적 세 대결이 아닙니다.
세출 구조조정한다며 소상공인·민생 예산 삭감해 놓고, 12억 2천만 원짜리 전세 관사 들어갈 돈은
안 아까우신가 봅니다.
도정의 재정난을 외치면서 본인 특권은 내려놓지 못하는 행태가 과연 도민들에게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국정 진통이나 당내 정치 이슈에만 매몰되어 본업인 도정을 소홀히 한다면
그 여파는 결국 경기 도민 전체의 표심 이탈로 이어질 겁니다.
당 대선 지형이나 총선 판세까지 말아먹기 전에 제발 중앙정치 멈추시고 경기도정에만 매진하십시오.
그러면 얼마짜리 관사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까?
12억 이자가 임기 4년치 얼마나 되나요? 최대로 해도 2억이 채 못 될 겁니다. 1년에 맥스 5천만원이에요.
경기도 지사 주거비가 1년 5천만원이 지나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네.. 이런 비판은 훌륭합니다. 그의 행정가로서의 능력과 책무에 대해서 계속 비판하고 잘못하면 책임을 물어야죠.
그런데 "12억 2천만원 전세 관사"가 임기를 시작하는 경기도 지사에게 적합한 비판이라고 생각하세요?
'조국사태와 똘똘한 한채' 가 여기서 왜 나오는 지를 모르겠네요.
님은 그렇다면 추미애 지사가 어느 정도의 가격으로 어느 정도의 크기의 관사를 구했어야 했다고 보세요?
12억이 많냐 적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본인이 뱉은말과 대치되니깐 하는말이지요
돈없다라고 입에 달고다니는 사람이 새차 뽑아서 다녀요 그럼 어떤생각이 들까요? 돈없단게 진실인가, 아닌가 의심부터 들고 돈없단 소리를 하지 말았어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들죠
지금 추미애가 하는꼴이 딱 그꼴입니다. 그냥 예산만 삭감했으면 이런 반발도 적거나 없어요
근데 본인입으로 경기도 돈없다 해놓고 정작 본인은 이슈될 것들이 튀어나와버리니 하는말이죠
그러니까 그 새 차를 뽑아서 자기 차로 삼은 게 아니라니깐요. 왜 이상한 비유를 끌고 와서 논란을 증폭시키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추미애가 관사 건으로 비판 받을 점은 경기도 예산을 착복해서 자신의 소유로 삼았어야 할 경우에라고 생각합니다.
12억이 임기 4년간 묶인다는데.. 이자가 맥스로 2억입니다. 1년에 5천만원이 맥스일거에요.
경기도 지사 주거비로 년 몇천만원 지급이 문제라면 연봉도 수당도 아무것도 주지 말자고 하세요.
예산 파탄이라도 필요하면 쓰는게 맞지요.
경기도 전체 예산중에 5천만원이먼 큰 돈이 아닙니다.
그럼, 1천만원도 안드는
경기도 공무원 체육대회는 왜 예산아낀다고 취소 시킵니까?
경기도 공무원의 사기보다 추미애 편의를 위한 관사가 중요합니까?
관사를 쓴다는게 핵심이 아닙니다.
왜 다들 딴소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 그건 공무원 사회에 보내는 메시지라고 생각되시지 않으십니까?
이런 거 가지고 싸울 정도로 추미애 지사가 일 잘하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이네요.
메시지요?
뭐 메시지라고 치죠.
그럼 그 메시지에 왜 추미애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민주당이 내로남불 소리 듣는겁니다.
그러시다면 말을 바꾸겠습니다. 어공이 늘공에게 보내는 메세지라구요.
내꺼든 아니든 돈 없다 했는데 본인에겐 돈을 쓰니 묻는겁니다...
얼마가 됐든간에 돈이 없다고 했으면 나도 안쓴다 라는 이미지를 심어줘도 부족한 판국에 도민들로 하여금 지껀 알아서 다 쓰네 라는 이미지가 박혀버린다구요
본인에게 돈을 쓰는게 사인 추미애씨 입니까, 공인 추미애 지사입니까?
회사가 어려우면 법카 한도를 줄이는게 맞죠. 그런데 법카 자체를 준다고 욕을 하면.. 임원은 뭘로 활동합니까?
회사가 어려우면 법카 한도는 줄이는게 맞는데
다른 직원들 한도는 줄이면서 내 한도는 유지하고 있으니 말하는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저 사람 법카 쓰네.. 빼에엑" 처럼 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도 유지인지 한도 팽창인지, 한도 축소인지는 두고 보시죠.
일방적인 성향은 갑은 님 같은데요
모든일에 이재명 대통령 붙여넣기...
경기도 예산은 9개월치만 세워놨습니다. 전임자가 그랬겠져? 그냥 두면 사업이 다 멈추는겁니다.
추지사가 사업을 삭감하는게 아니고 멈추는 사업들 이리저리 돈 끌어와서 살리고있는겁니다.
그나마 전국에서 다 하는 난임부부시술비도 줄돈이 없어서 그거라도 살린거죠. 칭찬을 해야할걸
전지사 똥을 다 추미애한테 머라하다뇨.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를하니까 말씀드리져.
성남시장 되자마자 모라토리엄 선언한게 누구죠? 경기도지사되고 전국 지자체장중에서 가장 큰 면적 관사 들어가려다 욕먹은 사람누구였죠?
괜히가만있는 대통령 욕먹이지 마세여.
그리고 님이 모르는걸 안한다고하는게 너무 웃기네여
도지사되고 기획예산처 장관만나고 대통령 만나고, 전국 시도지사협의체가서 재정문제 어렵다고 해법까지 제시해서 협상하고 있는데 뭘 ㅋㅋㅋㅋ 아무것도 안한다고하나여?
이걸 거짓 선동이라고하는거져
9개월치만 반영된 원인이 전임자의 문제인가요? 세수감소가 원인인가요? 근거를 대세요
전임자는 오늘 페북에 글을 올리셨더군
https://www.facebook.com/DY.AfterYou/?locale=ko_KR
난임비 하나 건졌다? 난임비와 산후조리 지원금 중에 금액이 적은 걸 선택 한거지
다수가 혜택 받는쪽이나 시급한쪽이 아니죠 그걸 건졌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기에는
다른 예산 삭감에 대한 비판을 무마하시기엔 부족하지 않으세요?
경기도 지사되고 이재명이 재정위기를 선언했습니까?
논점을 자꾸 흐리시면서 정신승리하실라고 하는데
추미애는 재정위기 선언과 예산삭감을 해 놓고 관사를 마련 한겁니다.
재정 위기상황에서 관사마련이 그렇게 시급한 문제인가요?
관사 마련이 문제가 아니라 언행 불일치가 문제인 겁니다.
제가 지적한 소통 부재의 핵심 대상은 ‘경기도민, 경기도 내부 시·군·구, 경기도의회’입니다.
말씀하신 ‘중앙정부(기재부, 대통령) 및 시도지사협의회’와의 대외적 활동이구요
시도지사 협의회라고 경기도 산하 시장들도 참석하는 줄 아시나본데
이 협의회는 특별시장, 광역시장, 특별자치시장, 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만 참석합니다.
여기다가 경기도 재정 얘기를 왜 하죠?
대외 활동을 한다고 해서 내부 소통 부재 비판이 부당하다는 건 맞지 않지요
추미애는 왜 도정 회의를 공개하지 않나요?
밀실행정인가요?
이런 얘기를 해도...
추미애가 이잼을 공격했다고들 생각하기때문에... 이런 사안가지고 이정도 난리가 나는것 같습니다.
이분도 같은 맥락이시네요
단체로 학원 다니십니까, 대통령 붙여넣기
투표하기 싫어도 국힘보단 더 도움되겠거니 했는데 더 심한것같아요 무능해보입니다
석열이한테 발린 인간들은 하나같이 목소리만 큰것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입장에서는 대통령 비판하려고 댓글 다시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노림수는 뻔해 보입니다.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반명 진영의 구심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요. 논란을 만들며 관심을 끄는 추미애식 자기 정치가 성공하기는 힘들겁니다. 오히려 행정가로서 무능과 정치적 야욕만 너무 일찍 드러낸 셈이죠.
어짜피 자산이고 없어지는 것도 아닌 관사를 자꾸 소멸되는 것 처럼 표현하고...
앞뒤 가리지 않으시고 비판 일색이네요.
그정도로 추미애가 잘못했다 할만한 일이 아닌데... 어찌 되려는지요
이런 식이면 다음에 친명이나 친석계열 도지사후보 낸들 평택꼴 날 듯합니다.
민주당 당원분들 참 고생이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