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면 문제가 드러나기때문이지 않을까요? 문제로 삼지않으면 문제가 아니지요. 그냥 개돼지들은 핸드폰이 필요하면 사라 이거죠. 대신 가격은 애플보다 조금 싸개 줄게. 싸고 쓸만하니까 좋지? 그러니까 이것저것 물어보지는 말아.. 라는 소설을 써봤습니다
이지로그
IP 118.♡.14.66
10:49
2026-09-15 1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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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_Puppets님 인터뷰 해주는 애플은 사용자를 개돼지로 안보나요? 심지어 포유류보다 더 하등한 무언가로 보는 것 같은데? 그러므로 인터뷰 여부와 개돼지 여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Master_Puppets
IP 117.♡.17.123
10:57
2026-09-15 1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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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로그님 순환논리에 의한 주장 같습니다. 인터뷰한다는 것 자체가 대중의 질문을 받겠다는 뜻이고. 그 자체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입니다. 요즘 남발되는 존중합니다 라는 말은 니 말을 들었지만 귀찮으니 내 맘대로 하겠다는뜻이고 질문을 받고 답변까지하는 것은 너의 질문을 내가 깊이 생각해보았다는 뜻입니다. 성의없는 인터뷰도 많으니 영상을 한번 보세요. 어떤지
이거네요 ㄷㄷ 기억났어요
아직 국내는 관료기업이라서, 진짜 타파 해야합니다.
내부적으로 아마 못하게 지침 내려왔을거에요
관료주의 문화라기 보다는....
논란하나 없는
it업계 유튜버 1황 아닌가요
그러므로 인터뷰 여부와 개돼지 여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질문을 받고 답변까지하는 것은 너의 질문을 내가 깊이 생각해보았다는 뜻입니다.
성의없는 인터뷰도 많으니 영상을 한번 보세요. 어떤지
인터뷰라는 형식과 그 태도, 진심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애플 같은 기업은요
애플은 소비자를 존중하지않았다
애플은 제품인터뷰를 통해 대중의 질문에 딥했다. 이는 소비자의 의견을 듣는 행위이다.
따라서 인터뷰를 한다고해서 소비자를 존중한다고 볼수는 없다
가정과 결론이 같네요?
저는 형식(인터뷰)이 내용(존중이라는 태도와 진정성)을 담보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 건데 왜 맞지도 않는 순환논리에 집착하시나요?
귀납법만이 논리가 아니에요.
정용진이 얼마나 진정성 있는 내용으로 사과했는지는 아무런 상관없이 그 사과는 거짓인걸 아니까요
애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애플이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상상 자체가 불가능해서요
저도 영상을 안본 입장에서 뭐 진정성여부를 따져보기는 어렵네여 . 대충 하고싶은 얘기 했으리라 봅니다 폰값이 비싸긴
비싸네요. 많이 팔릴까 궁금합니다
하나만 더
정용진 사례는 비유가 아니라 유추입니다.
이만.
삼성 조직문화라던지 있겠지만
그냥 영향력있는 유튜버가 인터뷰하면
논란만 일으키고 마이너스일거같네요.
결국 이득은 잇섭만 챙기겠죠.
이런것만 있고 향후 한국시장 계획이나 현재 이슈되는 사항은 인터뷰어조차도 못물어보더라구요
다음번에 초청 못받을수도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