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받을게 있다면 비판받고
받아드리면 되는데 이상하게 진보층들은 마치 혼연일체화 해서
누굴 비판하면 반명이고 누굴 비판하면 뉴재명이다 라며 서로 알아서 분열하는게 제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민주시민 답게 서로들 비판하고 비판해서 받아드릴 부분 받아드려 피드백하고
그럼 좀 더 좋은 민주 정치판이 될 것 같은데
그걸 참지 못하고 반명이니 뉴재명이니 손가혁이니 하며 싸움의 불씨를 누군가가 만드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이글에도 또 뉴재명이니 반명이니 하는 댓글이 달릴까 무섭습니다.
적절한 비판을 수용하는건 건강한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추미애도지사에 대한 비판도 경기도민들 입장에선 정당한거고
이재명 대통령의 대한 비판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정당한겁니다
서로 비판은 하되 비꼼과 분열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문00유 비하 어쩌고 하면서 뉴일베=뉴재명 혐오가 아주 쩝니다.
혹자 가령 뉴재명 이라는 그룹의 사람들이 문000유 글을 지금 올리나요?
클리아에....??? 과거엔 모르겠지만, 적어도 요즘은 눈을 씻고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들이 요즘 끽해야 한다는 글이라고는 이재명이 srt, gtx 통합해서 민영화 방지 했다.
프랑스 다녀오고 뭐가 잘했다. 그런 치적 글 조금인데... 그런 글도
모두... 대부분 뉴재명 지령 받았냐? 어쩌냐? 비하하는 댓글로 아예 눈치보여서 제대로 글도
못 올리는 분위기 아닌가요? 클리앙은...?
뉴재명을 향한 집단 혐오는 클리앙이나 뽐뿌... 몇몇 곳들도 대부분 일반화 되어서
극혐하는게 전체 분위기이고 이게 곧 지지율 하락으로 연결되고 있지 않나요?
지지율 윤석열 내란범 보다도 떨어지게 만드시니 다들 기분이 좋으실진 몰라도.
민주지영의 힘은 상당히 상쇄된 느낌은 분명합니다.
국힘은 상대적으로 죽었다가 점점 살아나고 있구요.
분열 하지 말자는거죠 잼통 지지율이야 잼통이 비판받아야할 문제지만 민주당 지지도도 떨어지는데
알아서 분열하지 말자는 겁니다..
일베에서 가장 안좋은 것들이 이미 문화로 ... 자신들이 자칭했으니 당연하다는 듯이 마구 비난으로 사용됩니다.
그래서 반명 운운하는 사람들을 위험하게 보게 됩니다.
무조건 반명이다 !!!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이 침투해 부추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욕망의 귀에 대고 속삭이는거죠.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서 동지들을 공격하는 자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분열하지 말자는 말은 의미 없는 구호로 생각합니다.
자신의 욕망으로 인해 유혹에 넘어갔던 이들이 반성하고 사과하는게 먼저죠.
그럼 해결 됩니다.
그 급류에 휩쓸려 서로 분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난 탄핵 정국에 주말에 거의 빠지지 않고 탄핵 집회를 나가고 윤서렬이 감옥에서 나온 날부터는 퇴근하고 주중에도 집회 참석하고 이재명 대통령 만드려고 주변에 말하고 다녔습니다.
초기 인사로 잡음이 있었을 때도 뭔가 이유가 있겠지 하고 기다리고 개혁이 더디게 보여도 참아 왔습니다.
하지만 1년넘이 넘게 지난 지금의 상황, 특히 대통령 주변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이제는 참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분열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공격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을 동지로 보지 않습니다.
지지율 올리고 싶으면 나부터 협치를 해야죠.
민주당의 인사들을 끊임없이 공격하는 분들. 선거 끝나도 저러는거보면 이분들의 목적이 뭘까 싶네요.
민주는 무슨무슨 단체들 한입하려고 다 줄서있고, 운동권들 서로서로 보듬어주고.
이게 차이가 큰 듯요.
왜 내꺼 안주냐?? 내가 원조다.. 나 때문에 이긴거다.. 등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