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4050 쳐내려고 세대포위론 내세운거하고 뉴재명들이 문조털래유 지지세력 쳐내려고 '구조적 다수' 외치는거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개개인의 행동에 대해서 지적하는게 아니라 다수를 뭉뚱그려서 일체화 시키고 비난하고 쳐내고
이런식으로 하면 망한다는거 이준석이 잘 보여줬는데 뉴재명은 이준석의 길을 걷고싶나봅니다
이준석이 4050 쳐내려고 세대포위론 내세운거하고 뉴재명들이 문조털래유 지지세력 쳐내려고 '구조적 다수' 외치는거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개개인의 행동에 대해서 지적하는게 아니라 다수를 뭉뚱그려서 일체화 시키고 비난하고 쳐내고
이런식으로 하면 망한다는거 이준석이 잘 보여줬는데 뉴재명은 이준석의 길을 걷고싶나봅니다
같은 내부에서 적을 만드는 정치
지지율을 보면 이준석꼴 날것 같습니다.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야합!
민주당을 분열시켜서 절반을 얻었죠. 그리고 절반을 잃었는데 그래도 좋다고 하니 뭐 알아서 잘하시겠죠.
이미 형성된 뉴재명 vs 문조털래유 구도의 전쟁터에 뒤늦게 참전해서 문조털래유 측의 입장에서 반격을 한 건데 그 사람들만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규정을 해버리면 맞지 않습니다.
추미애가 욕을 먹어야 한다면 뉴재명으로 대변되는 기존에 없던 신흥 지지세력을 만들어 내부 분열을 초래한 사람은 분열의 진원지로 더 큰 욕을 먹어야죠.
더구나 그분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진 분 아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