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뉴재명때문이죠
보통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피해가 가지않게 최대한 적을 안만든다는 전제로 논쟁을 하게되죠
근본이 손가혁은 뉴재명들은 태생적으로 상대를 물어뜯어 내가 올라가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선거에서 이런방식은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지지율을 지키고 방어해야하는 여당이나 대통령에게는 장기적으로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문조털래유 전략으로 이재명의 지지율이 곤두박질 쳤듯이 뉴재명을 손절하지 않는이상 이재명의 지지율은 앞으로도 회복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오늘의 전략은 추미애이듯 하지만 이 역시도 이재명 지지율 추락의 견인차 역할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에게는 민주당이 수십년 역사동안 추구해 온 정의관도, 그간 같이 비 맞으면서도 곁을 지켜온 동지에 대한 존중도, 미래 민주당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없어요.
뉴재명의 손절 또는 함께 추락하는 선택지만이 남을겁니다
아침부터 빈댓글 다셔서 뿌듯하시겠어요 ㅎㅎㅎ
어딜가나 극단적인 놈들이 문제인건 똑같네요.
그 경우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반면 손가혁 태생의 뉴재명은 바뀌지 않습니다
반대는 먼가요 그 먼가는 문제 없나요
이들을 손절하고 건설적인 정치로 돌아와야합니다
냄새나는 곳에 똥파리가 끓잖아요.
대통령의 발언이 가볍게 느껴지게 만드는 부작용도 덤이구요
민주당 지지자들의 지지가 조금씩 올라서
결국은 대통령 후보직 꿰차고,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아쉬운것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손가혁같은 것들이 손가혁같은 행동들을 하는데도
이번엔 손절하는 느낌이아니고,
이용해먹는 느낌이나니
다시 신뢰를 잃어가는 중입니다.
제발, 과거의 이재명 일기라도 읽어가면서 과거의 이재명에게 배우세요.
변한것일까요 변한척 했던것일까요
문조털래유할때 예상했던일 아니었나요
아니요 일부 지지자들의 문조털래유 비판은 그다음이죠 먼저 시작한게 그들이라구요
그들이 여론 다수가 반대하는 보완수사권 폐지같은걸 밀어붙이면서 이미지를 뭐같게 만든다구요 ^^
누군 빈댓 못다나요? ㅎ
문조털래유 꺼지라는 말 하는 분들과 팔로우도 하시고. 정책은 그냥 밀어 붙이고 가는거 같아서요
그들이 계속 시끄럽게 동네방네 떠드니깐요
결국 그들도 나중에 무지개반사 당하겠지만요
문제가 있어 비판하는게 다 동네방네 떠든다고 생각하시나봐요. ㅎㅎㅎ
대통령이 먼저 스스로를 도구라고 하셧는데 신기합니다.
근데 그만큼 지지율은 신경 안쓰시는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빈댓이 계속 달릴것같은데 일일히 반박빈댓달면 도배로 게시판 지저분해질수 있으니 이밑으론 주르륵 달리면 한꺼번에 모아서 반박 빗댓 달겠습니다
이왕이면 빠른 시간안에 빈댓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빨리 반박빈댓 달고싶어요~
이잼이 말한건 다 맞말이고 실천하고 계세요?
한나라의 대통령인데 당연히 지지율 신경쓰겠죠
다만 딴지류들이야 국힘보다 더 정권을 흔들고 국힘보다 더 적대적으로 느껴지는데 그들말 들어줘봤자 2030여성층이나 등돌리고 도움이 안되서 이런부류들은 신경 안쓰는게 낫긴 한것같아요
저도 낼모레 60인데 김대중 선생 이후 계속 민주당 지지합니다. 이통 여전히 지지는 하지만 인사권의 몇몇에 대해서는 불만이 좀 있긴 합니다.
이해가 안되는 측면이 있기도 한데,... 분명 타당한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으로 여전히 정부를 지지하긴 합니다.
뉴재명이 실체가 있나요??? 아마도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입장에서 만으로 보면 제가 뉴일베=뉴재명에 속할 듯 한데,
편가르기 혐오 멸칭 극혐합니다. 클리앙 내부에서 문000 이런 용어를 지금 어느 누가 쓰면서 조롱을 하나요?
모두 함께 신고해서 박살을 내버립시다.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지 말고 멸칭 양산하는 뉴뭐시기들이나 좀 말려 보세요.
해악이 커지면 범죄자공개도 하듯이 낙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죠
혐오에 기반한 뉴재명과 정치적다름을 가진 사람과 구분해야합니다
비성숙한 태도입니다. 일종의 뉴재명 = 뉴일베 확산시키는 프론티어 처럼요.
그리고 그 뉴친구들이 써먹던 조롱이 이렇다고 가져와서 설명한 거잖아요. 심각하게 느껴졌다면 그런 조롱 쓰지 말라고 "뉴"들을 말려보세요.
> 본인들이 먼저 기존 지지자들 구태라고 낙인찍고 조롱해놓고, 이제 와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태도가 참 가당치도 않네요.
지금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집단에 문제가 많다고 동의하시는 거지요?
"뉴이재명" "문조털래유" 모두 기존 지지자 구태라고 낙인찍고 조롱하려고 신규 유입자들이 직접 발명하고 유통한 용어라는 얘기를 한 겁니다. 이른바 "뉴"들이 전통적 지지자들을 조롱하는 멸칭을 양산했다고요. 그래서 전통 지지자들이 "뉴"들을 싫다고 밀어내는 거예요.
누가 이 지저분한 게임을 시작했는데요? 억울하게 당한 "올드"들을 왜 가해자로 둔갑시킵니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합니다.
그게 이재명 지지율이 1년동안 건재했던 이유입니다
이젠 뉴재명의 해악이 도를 넘었습니다
때론 사회에 해악이 있는 집단에게 낙인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1481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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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라고 지칭한 뉴친구들의 누구에게 딱히 할 수가 없으니 게시판에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골 백 번도 더 넘게 썼을 겁니다.
아마도 조금 더 지켜봐야지 않을까? 하는 아직은 이재명을 지지하는 제가 굳이 표현하자고 하면 "뉴이재명'에 속할 텐데요.
끊임없이 그런 혐오표현은 안된다. 안된다. 양쪽 모두에게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발 조롱, 혐오, 멸칭 이런 표현들 하면 안된다는 점.
그건 일베들이나 하는 짓이라구요. 그게 분열의 결과를 가져오고 결국 자멸한다구요!
뉴가 올드를 일방적으로 엿먹일때 쓰는 용어고, 그러니까 그런 말 남발하며 내부 갈라치는 "뉴이재명"이 지금 이재명 정부 지지할 "올드" 민주당 지지자들을 물어뜯어서 굳건한 지지율 만들어줄 콘크리트를 박살내고 있다고 우려하는 게시물이잖아요.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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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들은 문000유를 하지말자 정말 극단적으로 싫다는 캠페인성 저의 과거 글들인데... ,
비하 혐오를 정말 하지 말자는 제가 아마 아직 이재명을 지지하면 "뉴이재명"에 속하나요???
말씀하시는 본인들이라면 제가 그 본인일텐데... , 대부분 그 혐오하는 몇 몇들은 전체 이재명 지지자를 대변하지는
결코 대변하지 못합니다. 심한 일반화의 오류로 생각됩니다.
웹상에서 자극적인 몇몇을 전체로 보시진 말아 주세요.
저나 게시물 작성자분은 걱정 안해도 민주당에 돌아온 준비 되어 있어요. 이 막장 상황만 정리되길 고대할 뿐입니다.
사실관계를 바로잡자면
뉴이재명이라는 현상에 합당제안 국면에서 일명 올드분들이 지지율 떨어지면 떠날것들이라는 둥,정통성도 없는 것들이라는둥 하며 뉴이재명으로 분류하며 배척과 조리돌림 했죠...그 뒤로 문조털래유가 튀어나온거구요
최근에 클리앙에서 문000유하는 이상한 글들이 눈에 띄기는 한가요?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저더러... 유시민, 조국, 문재인 전 대통령 존중하라고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물론 제가 존중하는 분들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선생님 말씀을 따라 존중해! 하라고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무슨 강압적 태도인가요?
유시민 작가나 조국, 정청래님도 존중하지만 그들에 대한 제 평가, 특히 정청래님은 특별하게 호의적이지는 않습니다.
정청래님이 제가 개인적으로 무능하다고 했던 점은
선거 전에 조국당과 합당 먼저 발표를 하고 반응이 차갑게 식고... 평택 단일화는
제대로 말도 못 꺼내고... 어물쩡 어리버리 선거를 망치는 점이었는데, 아니.... 그럴 생각이라면
직접 조국하고 만나서 얘기를 한 번이라도 하고 조율을 하고 했다면 그런 일은 없을거 아닙니까????
검찰 개혁은 또 어떻구요. 개혁과 입법의 주체는 엄연히
국회에 있고, 국회 다수는 민주당이고 민주당 대표는 정청래인데
대통령과 직접 담판을 내고 조율을 하고 어쩌고도 없이...
일 년 내내 지지부진하게 이러쿵 저러쿵 핑계만 대고... 오죽하면 당내에서도
준비가 안되었다고, 말들이 나오게 하고...
모두 대화가 너무도 부족합니다.
> 뉴이재명이라는 현상에 합당제안 국면에서 일명 올드분들이 지지율 떨어지면 떠날것들이라는 둥,정통성도 없는 것들이라는둥 하며 뉴이재명으로 분류하며 배척과 조리돌림 했죠
사실관계를 다시 바로잡아 드리죠. 배척과 조리돌림은 "뉴"가 먼저였습니다. 유시민 ABC 론도 "문조털래유" 단어도 있기 전부터, 해당 인물들에 대한 증오를 공공연히 내비치면서 친문 vs. 친명 가상의 반목을 설정하면서 정청래/조국/김어준이 반명친문이라며 배척하고 조롱하는 흐름이 먼저 있었어요. 사실상 "문조털래유"에 해당하는 "털래반" 같은 단어처럼 전통 지지층 축출과 멸시 정서가 이미 있었다고요.
이번에 새로 민주당을 지지하기 시작한 우리야말로 민주당의 미래를 책임질 "뉴이재명" 당사자니까 우리 말을 무조건 받들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가 보기에 실패한 작자니까 과감하게 내쳐야 한다는 둥 민주당의 과거 유산을 싸그리 부정하는 태도로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을 엿먹였다고요. 맨정신으로 그걸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그렇게 선빵 처맞아가면서 가슴에 멍들어가던 전통 지지자들에게 그들은 경선 이후로 곧 잦아들 잠깐 부는 바람이니 기다려 보라고 얘기한 게 유시민의 ABC론이었고요. 민주당의 과거 유산과 미래를 함께 안고 가려는 의리있는 사람들을 일명 "뉴"들이 바보로 취급한 것에 대한 반발인 거지, 올드가 뉴를 일방적으로 배척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배척은 뉴들이 올드와 민주당이 이룩한 과거 유산을 향해 했죠. 더 긴 시간의 맥락을 놓치지 맙시다.
언제부터 뉴이재명이라는 단어가 과거지지층들까지 포함해버리는 마법의 단어로 써먹게됐는지 모르시나요?
내부 지지자들간에 갈등요소는 분명 있었죠 그정도 갈등은 어느조직이든 어떤 시기든 다 있어왔습니다.
조국 사면론이 대두될때도 안된다는 입장과 해줘야한다라는 입장차이가 있었고, 정청래가 당대표 되던 시절에 박찬대냐 정청래냐 정도의 갈등은 있었어요
근데 명확한 선이 그어진게 합당제안때구요 합당반대 지지층들을 비아냥으로 조리돌림 하던게 자칭 코어지지층들이였고 과거 밭갈자며 데리고온사람들을 포함 합당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정통성, 근본 운운하며 배척했죠
일명 뉴 들이 과거 유산을 함께 가져가고픈 사람에게 바보 취급한게 아니라 자칭 코어지지층이 합당제안에 반대의 공격 근거로 과거 유산과 미래를 끌고 온거죠 결국 내가 더 오래있었다 니들이 뭘 알아? 라는 식으로 배척했습니다.
그 특정 지지자들이 생각하는게 과거 유산 즉 문조털래유를 따라 합당제안이였고 합당반대 = 문조털래유에 대한 공격으로 인지했으니 반대지지층들을 싸잡아 비난했던것입니다.
> 내부 지지자들간에 갈등요소는 분명 있었죠 그정도 갈등은 어느조직이든 어떤 시기든 다 있어왔습니다.
고작 "그정도 갈등"이라뇨? 조국 사면만 해도 노통때부터 이어진 검찰개혁 과정의 억울한 희생자를 구원하는 일로 보느냐, 민주당을 죽이기 위해 조작기소해 온 검찰에 면죄부를 주고 그저 입시비리 범죄자가 벌받는 일로만 보느냐인, 민주당의 정체성에 대한 충돌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을 방해꾼에 실패자로 규정하고 내친다는 발상도 민주당이 자기 전임 대통령을 토사구팽하며 자기 과거에 먹칠할거냐 정체성에 대한 충돌인데요?
민주당의 과거를 전면 부정하고 이재명 이후의 민주당만 긍정하겠다는 자와, 민주당을 지지할 거면 과거부터 이어진 가치관에 대한 수용도 있어야 된다는 자 사이의 갈등을 고작 "그정도 갈등"으로 보신다는 겁니까?
뉴들이 자기를 받아들여서 외연확장하고 싶으면 기존 지지자들이 자기 입맛에 맞춰 굴복해야 한단 식으로 점령자처럼 구니까 거기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발이 나타난 거죠. 검찰이 얼마나 민주당에 악독하게 굴었는데 자칭 "뉴"라는 "현상"들이 검찰을 정의로운 집단으로 떠받드는 것도 얼척없고, 코로나라는 국민의 목숨이 걸린 위기를 극복한 문재인 대통령을 부동산 폭등시켜 내집마련 방해한 실패자로 낙인찍는 것도 얼척없고, 그 정부에서 민주당 숙원인 검찰개혁에 몸바친 조국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싸잡아 처분 대상으로 보는 것도 얼척없거든요. 전통 민주당 지지자들에겐 얼척없는 일 투성이라 섞일 수 없었다고요.
이걸 한낱 계파분쟁 따위로 읽어서 갈등 폭발의 시점을 뒤로 짚는 건 시야가 좁은 겁니다. 보다 근본적인 '민주당을 왜 지지하느냐'는 정체성을 "뉴"들이 박살내며 '테라포밍'하는 상황마저 그저 지지율만을 위해 용인할 거냐는 문제였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그런 "구조적 다수"를 바라는 거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콘크리트가 녹아내리는 반발인 겁니다. 민주당 나고 이재명 있었지, 이재명 나고 민주당이 있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갈등이 극대화된 겁니다.
이대로 선거 하면 다 넘어갑니다.
이재명의 추락이 민주진영의 패배는 아닙니다
거기 미쳐있던데..ㅎㅎ
아, 그가 만든 커뮤니티도요.
사기꾼이나 협잡꾼 같은 느낌의 일개 유튜버 따위가 요즘 거품물고 난리던데...
그런 자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고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싸잡아 폄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쩌다 보면 발톱 밑의 때 정도의 연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항상 그렇듯이 남의 힘을 등에 업고
자신을 과하게 포장하는 자들은 일상적 시각으로 사기꾼이기에... 저는 그저 혀를 찹니다.
졍권 잡은 후에 토사구팽을 하지 않으면 정통성과 권위에 손상이가고 손가혁의 전횡에 잡음만 계속 나게 되죠.
뉴이재명이나 친위세력에게 약점이 잡혀 계속 뜯어먹히는거죠.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다 그대로던데
국민의 힘 지지로 응답하시는건가요?
그게 일베의 방식이긴 합니다만... 그걸 그대로 견고하게 프레임 씌우고 비난과 폄하하는 문화는 이제, 모든 민주 진영 사이트에서 일반화 되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