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여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정책실장 인선을 두고 장고를 거듭 중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준경 경제성장 수석 등이 하마평에 올랐지만, 대미 투자 협상 및 인사 관련 논란이 불거지며 신중하게 후임자를 저울질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산업 등 민생 이슈 전반을 다루는 정책실장 인선이 교착인 상황에서 김승원·용혜인 후보자를 둘러싼 인사 논란까지 겹치자 청와대는 곤혹스러운 모습이다.
용 의원의 경우 비례대표직 겸임 의사에 대한 기본적 확인 절차조차 제대로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인사 검증시스템 허점을 넘어 인사 책임자 문책론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조만간 정무 쪽 인사도 쇄신 차원에서 교체되겠네요. 일단 명목상으로는 비서실장 포함 청와대 내부에 인사위원회라는 절차로 인사 검증이 이뤄졌으니 비서실장도 책임은 못 피할듯하네요
삼하 etf도 시장 스트레스테스트 충분히 안거치고
반년도 안돼서 급하게 출시
다들 예스맨만 있는 것 같네요..
게다가 거론되는 문제가 당 운영과 관련된 사항들이었던지라 이건 검증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을 거고요
특히 정무수석은 국회 등 소통 외에도 이름 그대로 정무 전반에 걸쳐서 대통령에 조언을 하는 참모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