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범생이자 소시민입니다
잘난 건 없고 그저 밥벌이 정도하고
스쿨존에서 37로 위반한 죄는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지만
저는 범죄자에게도 능력과 쓰임이 있다고 봅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가 틀을 깨는 유능함입니다
저라면 하지 못할 일들과 발언을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검사사칭은 007느낌이였고
가족한테도 쎈 발언은 소심한 저에게 대범해 보였어요
저분도 대리비를 아까웠을까 하는 술자리 공감 포인트가 보였어요.
저는 리스크가 무서워 버스 타고 다니지만요..
Minister of Justice의 날입니다
김승원 후보자가 의혹은 있지만
민원처리를 깔끔하게 잘해왔고
볼수록 잘 뽑은 것 같다는 말을 믿어 보려합니다
중용하는 이유가 다 있고
틀을 깨는 능력을 기대합니다
모든 권력을 쥐면 모든것을 다 해결 할수 있을것 같다는 오만함이 낳은 결과죠.
거의 모든 권력을 쥐는데는 성공했는데
성과가 틀어지면서 국민적 지지라는 권력은 놓치게 되면서 모든기 무너지고 있는중이죠
오프라인에서 이재명 얘기 좋게 안나옵니다.
인권변호사로 살아온 인생 전체를 보세요.
성남시민을 위해 건설사카르텔 국짐당과 싸우고 투쟁했던 삶을 이렇게 조롱해요?
007요? 그 때 있었던 일 제대로 알아보기나 한겁니까?
조현병 형님이 어머님께 했던 폐륜발언을 돌려주며 그렇게 형수님께 얘기하면 어떻겠냐고 반문한 것을 “녹취”해서 언론에 뿌린 것. 이게 자연스러워보이나요? 남의 슬픈 가정사를 조롱의 재료로 쓰다니 역시 그 쪽 답네요
노무현 기일에 찾아가 고인을 조롱하고 참석자들을 기망한 일베충들이 생각나네요.
그들도 노무현을 존경한다고 연기하고 키득거리고…
본인이 작성한 글이 그런 조롱글임을 먼저 알아차리는 것이 순서 같습니다.
내란당도 하니까 이상한게 아니다? 이정도면 숭배세요
무슨 소리시지 진짜 이건 ㅎㅎ 그냥 둘다 잘해야죠
국힘이랑 왜 비교를 하시는거죠? 자꾸 그냥 민주당 자체가 잘하면 되죠
진짜 지지자와 지지자인 척 하는 분탕,
진짜 지지했지만 비판중인 지지자였던 사람과 지지했던척 비판하는 분탕. 뒤섞여서 이제 구분이 불가능해요.
예전엔 클리앙에서 선거철 전후로 회원가입 막는 것도 했는데 이번엔 그런게 아예 없더라구요.
이분도 보니까 2011년 가입한 계정인데 26년 6월부터 게시글을 쓰시기 시작했네요
누구보다도 도덕적이고 청렴해야 할 법무부장관을 김승원이 하는 게 맞습니까?
음주운전, 불법청탁, 위장전입 등등 종합선물세트인데요??
그동안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은 사람들 어안 벙벙할듯 합니다.
그럼에도 지명하신 뜻을 믿어보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