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클리앙 보면 일반인들이 쓰는 댓글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깊은 이야기들이 재빠르게 나오고 있습니다.
“선점”하려고 아등바등 애쓰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정치권 당직자나 알 법한 수준의 내용.
검찰 받아쓰기하는 기자들이나 알 만 한 내용.
여의도 찌라시로 볼 만 한 내용.
이런 것들이 일반인의 얼굴을 하고 클리앙에 마구 올라오네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하다가 선거 때 쯤이었나…
민주당 내부 분열 조장 작업으로 시작한 것 같아요.
어느 날 부터 정치 초고관여층으로 보이는 댓글들이 확 달라 붙더니 아직까지도 계속이네요.
어쩌면 이런 식으로 인ㅅ타, 펨ㅋ, 일ㅂ, 디ㅆ 등에서 여론 선점을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희안한게 증오감에 신나서 그렇게 난사해봐야...결국 한 사람의 처신 문제로 끝나지 않고 진보 정치 전체의 위선이라는 이야기로 확대되고 결국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아닐텐데요. 진보 좌파 세력은 원래 저렇다는 결론까지 한 걸음이죠.
정확히는 이명박 부터죠. 국정원의 심리 전단팀을 국가 차원에서 꾸리고 운영한 이 후 부터죠.
컨트롤 타워 있다고 봅니다.
특정 이슈에 정확히 꽂아서 일제히 핸들링하거든요.
흐린눈이 개안되었다는 등 본인들이 그렇게 원하는 세상일지는 모르겠지만;;
여론 호도세력에 휩쓸리기 때문에 여론을 조작하고 호도하는거죠.
정말 민주진영 지지자들이었다면, 광역 피해자들이라 봅니다.
그 결과는 지금 지지율이 보여주고 있죠.
그들에게는 매우 성공적인 흐름인겁니다.
조중동 링크 가져오면 안먹히니,
민주당의 얼굴로 민주당을 욕하는 출처를 매우 적극적으로 쓰더군요.
심지어 애정어린 조언이나 비판도 “비난”의 근거로 둔갑시키죠.
움. 네, 그런 말씀이시군요.
그런저런 유튜버들 예전 부터 있어 왔고 마이크로 세력간 갈등도 있어 왔죠. 하지만, 민주진영 내에서 이를테면, 클리앙에서 이렇게 전방위적으로 기조를 확 꺾으며 작업이 들어 온 시점을 생각해 본 겁니다.
갑자기 전에 없던 흐름으로 확 바뀐 시점을 생각해본겁니다.
“민주당 지지자였는데” 로 시작하는 글이나 댓글이 갑자기 넘쳐나기 시작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