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철이 좌충우돌 뉴재명이라고 비판하는데 맞는 말이지만 민철이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 민철이 나이대에 민주당을 공개지지한다는 것은 대구 경로당에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80% 이상의 20대 남녀가 민주당을 싫어하고, 특히 민철이의 피어인 남자들은 증오하는 수준입니다. 여자 지지율은 근래 이대남보다 더 떨어졌는데, 예전처럼 개딸이라고 뜬금없이 커피 주고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민주당에서 월세폭등 등록금 인상 버스 주택으로 신나게 청년 정책 내고 있으셔서 민철이는 대학가에서 길가다 두들겨 맞을 각오를 하고 민주당을 지지하는겁니다. 정치권력에 눈이 먼 불나방이 아닌, 용기있는 청년이에요.
지지자들 본인 자녀들도 부모 앞에서 티를 안내지만 민주당을 싫어하는데, 민철이는 공개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는거니 귀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지지가 아닌 그동안 SNS에서 민주진영의 소리를 내고,
나름 공부해서 반대(내란 세력) 진영과 대응을 한것도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때 매불쇼 나오고 고생한다고 모두가 박수쳐 준 기억이 있는데,
그랬던 사람들이 너무 쉽게 등 돌리는 게 아쉬운 상황입니다.
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청년특권만 누릴려는 욕심도 보이고
정머시기는 귀하지 않습니다
아침부터 큰웃음 줘서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
또래한테 인기없으면 청년붙은게 무슨의미가있나싶어요
참, 안타깝습니다.
근데 정민철 때문에 오히려 떨어져 나가는 것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