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마담 아니다”…‘신약 청탁’ 양모 씨, 한동훈에 사과 요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에 등장하는 양모 씨가 자신을 ‘룸살롱 마담’이라고 지칭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사실이 아니다”며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한 의원은 최근 김 후보자의 신약 관련 민원 의혹을 ‘민주당 오빠 독약 로비 게이트’로 규정하며 양씨를 반복적으로 ‘룸살롱 여동생’이라고 표현해왔다.
14일 양씨는 유튜브 ‘봉지욱의 매봉쇼’와의 인터뷰에서 “청담동에서 식당과 바를 운영한 것은 맞지만 룸살롱을 운영하거나 마담으로 일한 적은 없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양씨가 이번 의혹과 관련해 공개 인터뷰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양씨는 자신이 운영했던 업소 ‘야기’와 ‘프뤼드메르키친야기’의 폐업사실증명과 내부 사진도 공개하며 한 의원에게 관련 표현을 정정하고 사과하라고 거듭 요구했다.
영상 자료에 따르면 두 업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었으며, 업태는 음식업, 종목은 경양식 등으로 등록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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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14215101455
사과가 아니라 명예훼손으로 소송걸어야 하지요.
조작의 달인 동훈이 킬러는 역시 봉지욱 기자입니다.
(14일자 매봉쇼 조회수 18만 돌파)
로비의혹이 있는건 쏙 빼놓고있잖아요
자료를 보세요. 이 사람 말을 믿는게 아니고, 이 사람이 제시한 근거를 보고 판단라는 겁니다. 저 여자랑 톡한 사람들 중에 국민의힘 의원들도 수두룩하다는 걸 이미 근거로 제시했어요.
봉기자 매봉쇼!!! 화이팅입니다
말씀도 재미있게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