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공무원 체육대회 예산깎고
관사마련,관용차를 가지고 모범을 안보였네 잡들이들 하시던데
애먼사람 잡지마시고
바로 얼마전 이재명 대통령 주택 매도인근저당 사례를
다시한번 재구성해 보겠습니다.
공직자가 지켜야하고 모범을 보이지 못한사례를 작성해보겠습니다
1.
25년 첫 대출규제를 시작으로 이후 에도 집값이 잡히지않자
15억,25억구간 각각 4억,2억으로 추가 대출규제를 합니다
2.
규제지역을 전면적으로 확대하면서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전면적으로 실시합니다.
도봉구까지 묶어버리는데 난생 처음보는 신박한 규제입니다.
3.
LTV40 토허제로인해 갭투자는 차단되면서 사실상 실거주를 강제하기 시작했습니다
4.
금융위에서 은행들 불러다가 자체적으로 규제하도록 강화하였습니다.
5.
다주택 양도세 중과부활을 확정지으며 다주택자들 빨리 팔아라
협박에 가까운 메세지를 내면서 매물유도를 출회하였습니다.
6.
다주택자 매물을 또 순순히 팔게해주지않고 싸게팔아라를 강제하였는데
이때 매도자에게 불리한 조건이 대출규제, 5/9일 이라는 양도세 중과부활시간강제 ,
토허제로 실거주강제를 걸려져있는 상태라 수요층을 극한으로 낮추고
실거래 하락 유도을 유도하였습니다.
이때까지 모든 규제가 다주택자 물건 출회, 비거주 매물출회를 통해서 싸게 팔아라
실거래가를 낮추고자 함이 관련된 정부기관 전부의 일관된 정책목표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지마을 조합설립이 되면 이재명 대통령 딱지가 물딱지가 되는상황이
생길수도 있어서 일단 매도자에게 소유권을 넘기고 없는돈은 근저당으로 잡고
당시 양지마을 29억에 25억 4천만원의 양도차익을 바셨습니다
물딱지가 될뻔한 상황에서도 전혀 겁먹지않고 주변 이찬진,이억원등 부동산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셨는지, 최근 모든 정부규제안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으로
매도인 근자당등으로 시세에서 1원도 손해 안보고 파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참,, 국가의 수장으로써 정책결정권자로 모범을 보이셔야할분이 물딱지1원도 손해보기 싫어
매도인 근저당이라는 방식으로 매도하고
대통령님 첫집이라 많은 사연과 애정이있으실걸로 압니다.
세상에 사연없는 집이 어데있습니까
대통령님의 사연도있듯 수도권 2500만명의 사연도있답니다.
수백 수천만의 매수,매도,계획,이사,대출 사정을 집값안정, 실거래가 하락을 위해
속끓이며 감수하고있는데
이렇게 촘촘한 규제를 다 뚫고 셀러 파이낸싱으로 팔아벌이시면서
대통령이 나서서 정책에 모범을 보이시기는 커녕 이렇게 빠져나가면 되
니들도해봐, 왜 못하는거야 라는 자신감들을 갖게되었습니다
덕분에 매도인 근저당 거래가 인기입니다.
앞으로 정책을 집행하시거나 설계해나가실때 이런부분도 좀 신경쓰시면서 정치를 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추미애 관사 가지고 뭐라 하시지마시구요 추미애가 집값올린게 아니잖아요?

글의 요지를 보셔야죠.
한나라의 수장..그리고 그 정책을 책임지는 사람이 편법을 저지른 것하고,, 일반 국민들이 저지른 잣대가 어떻게 똑같나요??? 일반인들이 글더라도.. 책임자는 그러면 안되죠.
https://naver.me/xeFA5Gry
계속 앞으로도 지지율 떨어지게 이재명 부동산정책 옹호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글쓸때마다 지지율 떨어지는 마법을 쓰는 분들이 많아용 ㅎㅎ
내로남불의 화신입니다.
진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민주당 불량품 이재명같은 사례를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도 해야해요
딴지류들이 정부에 도움되는거 봤나요? 보완수사권폐지로 2030여성층 등돌리고 국힘보다 더 흔들고 있는데 지지율 떨어진다고 환호하잖아요
같은편 아니라고 봅니다
부동산 악마화하던 문재인 정부 시즌2만 안 하셨어도 양지금호 보유로 공격받으실 일도 없으셨을거고요. 설령 9.7 이후로 시즌2 갔다해도 양지금호 사업시행자 지전 이전 매도 실패 선언하고 민주진영이 부동산 정책 꼬아놓은걸 체감했다 죄송하다 하고 과거에 잔뜩 꼬아놓은 정책들 풀어낼 기회도 있었죠. 그걸 다 날려버린거고요..
참고로 국힘은 어쩌니 저쩌니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박근혜때는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빚 내서 집 사도록 하겠다, 윤석열때는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떨어지는 칼날 잡는 강철장갑 주겠다 했었죠. 집값 상승 자체로는 지지율에 악재라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을 하긴 했으나 전반적인 기조 자체가 다르니 부동산으로 대중에게 욕을 안 먹는거였고요.
국힘은 그와중에 서초을 신동욱 의원이 2030년(하필 대선 시즌이죠..)이면 서울 22개 지역구가 종부세 대상이라고 공포심리 넣고있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부부간 상증세 면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프레임 잡았는데 민주당이 서울-수도권에서 쉽게 이기기 힘든 프레임이에요. 여기에 강팀선호 충청, 국힘 표밭인 경기북부 접경지, 강원, tk, pk 고려하면 원내 구도가 역전되는거고요. 계속 거부권으로 방어전하다가 그대로 2030년 대선 가는거죠..
그리고 강남서초 급매장 거의 종료단계에요. 이미 이것도 문재인정부 초기에 다 겪어본 일이기도 하죠? 애초에 평당 1.3억 하던 반포가 순식간에 평당 2억 찍히고 평당 1.8-1.9억 정도로 내려가는게 얼마나 큰 하락전환인지요? 그리고 가장 큰 전월세 이슈도 심각하고요. 지난달에 반포주공3주구 2000세대, 이달에 방배5구역 3000세대 입주했는데 입주장 특유의 해당 권역 전세가 출렁인것도 없었어요. 대부분 실입주하거나 임차 맞추더리도 세입자가 그냥 쌩 돈 들고 집주인 부르는대로 들어간겁니다.(6.27 이후로 소유권이전조건부 전세대출이 막혔으니까요.)
이재명 본인으로 인해 정책제도의 약빨이 약해졌다 까지는 이해하는데
이걸 추미애 건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그저 방어하겠다라는 이유밖에 없구나..로 해석됩니다요
진짜 쫌스러워도 이렇게 안목이 쫌스럽나요…
부동산 정책 기조에 따라 수십년간 살던 집 솔선수범허며 판거잖아요.
맨날 민주당 전자현미경으로 들여다 보지 말고
국짐 좀 보세요. 대충 훑어 봐도 드러운 짓거리가 한트럭인데요.
임대동을 사실상 분리시킨 방배삼익의 원조합원분도 그렇고 민주진보 진영 인사들이 부동산으로 파묘되고 욕 먹는게 그냥 국힘의 적대진영이라 파묘되고 비판 받는게 아닙니다..
국짐 욕하기는 참 다들 한결 같이 싫어들하시네요 ㅋㅋ.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떠 안은 희대의 난제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 부동산 정상화(투기세력 축출)
- 지방 균형발전
- 검찰 개혁
- 주식시장 개혁
- 청년 정책, 결혼, 출산율 문제…
등등 어느 것 하나 카르텔 저항 없고 손쉬운게 없습니다. 지지율 생각하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윤돼지 처럼 술이나 쳐먹으면 좋아들 하실려나요?
진짜 민주진영 지지자라면, 되도 않은 재료로 헐뜯기 보다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는 더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식이 되는 것이 맞겠죠.
그리고 이사도 못 가게 규제?
혹시 다주택자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