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40대되어도 못갚는 사람들이 많은 봅니다
이건 사회적 문제로 상환하지 못한게 아니라고 봐요
연체금을 보면 300-600만원 정도가 많더라구요
이정도면 대출받은 본인의 문제라고 봅니다
아예 이럴거면 처음부터 대학학자금을
전액 국가에서 지원하던지요
정말 없는 돈 쪼개고
두세개 알바 병행하면서
다 상환한 저 같은 입장에선 아쉽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0362?sid=100
30대 40대되어도 못갚는 사람들이 많은 봅니다
이건 사회적 문제로 상환하지 못한게 아니라고 봐요
연체금을 보면 300-600만원 정도가 많더라구요
이정도면 대출받은 본인의 문제라고 봅니다
아예 이럴거면 처음부터 대학학자금을
전액 국가에서 지원하던지요
정말 없는 돈 쪼개고
두세개 알바 병행하면서
다 상환한 저 같은 입장에선 아쉽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0362?sid=100
열심히 갚은 사람 바보만들기
신용도 관리 안해 낮은사람: 저금리로 돈빌려줌
신용도 높게 관리한 사람: 안빌려줌
5만명 * 500만원하니 2,500억이네요. 모럴해저드 조장도 아니고 왜 탕감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이런것도 통화량 증가 인플레이션에 기여하는데 알수가 없는 운영입니다.
신용불량 되면 오히려 혜택보는 세상인거죠. 정치인들은 국민이 잘살면 보수화 된다고 걱정하면서
공공임대 정책 내세우고 연체하면 탕감해주고 동학농민수당 같이 공짜돈 뿌리는거 보면서 성실하게
대출 갚고 세금내는 사람만 손해보는 세상인 된거죠
혹시 모르니 그냥 갚겠습니다 ^^;
놀면 개꿀인 대한민국
학자금 대출 뭐 얼마나 한다고 30-40이 되도록 못 갚나요
그리고 경쟁력 없는 대학들부터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시간과 돈을 다 날리는 것 같네요.
갚지 못했다<갚지 않겠다...로 보입니다.
안 갚는거라고 봐야죠
대출 상환한 사람만 바보되고
세금 낸 사람만 봉 되는 정책을 양산하네요
이러려고 설탕세도 걷고 종부세도 걷고 장특공도 줄이고 금투세도 걷고 농지도 빼앗는 건가봐요
부지런히 갚았습니다.
아이 낳고 저희는 정부에서 지원받은 거 없지만,
이후에 발표되는 여러 지원 정책을 공감했습니다.
정말 박탈감 점점 커지네요.
신청할때 조사관의 질문에 받은 상처가 박탈감과 함께 참으로 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