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910580549
경기도 재정파탄이니 뭐니 여기 저기 시끄럽지만 재정상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굳이 이런 행정으로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출산율 조금 반등했다고 방심한거라면 큰 실망입니다.
"앞서 도는 9일 임신·출산 지원사업 재구조화에 따라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을 비롯해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추가형 등 4개 사업을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정비하거나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중 경기도 산후조리비는 정부의 첫만남이용권과 시·군 출산지원금 확대 등을 고려해 오는 30일 신청분까지만 지원하기로 했다."
이건 대놓고 차별이네요.
무상급식이나 노인무임승차 같은 것도 아니고 저출산 인구감소 얘기하는 나라에서 임신/출산/육아 관련 예산에 칼을 대니 더 욕 먹는거고요. 거기에 관사이슈랑 딱 겹친 것도 타격이죠. 이번 건은 추지사께서 자초하신거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41969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424167CLIEN
찾아보니 모공에서도 욕 엄청 먹고 현실세상에서도 욕 왕창 먹고 철회되었다네요.
멋진 댓글들 있네요
니들손가락으로 뽑았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티랍니다. 고대로 돌려받았네요
저 투표하기 싫었는데 그래도 국힘보다는 이정부에 도움이 될것같아서 어쩔수없이 투표했는데 국힘보다 더 심각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ㅜㅜ 다시는 실수 안해야죠
이게 이렇게 돌아오다니 참 ㅎㅎ
돈 없다며 이런 예산 깎아버리고 자기 껀 다 챙기니 욕먹는거에요...
저러니까 국민들이 정치가 썩었다고 욕하는게 토호들과 정치인들이 유착된 온갖 행사나 사업들은
세금낭비하고 슈킹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그런 부정비리는 계속되고 있죠
해외 우수 사례 연수가서 공부하겠다는 명목으로 국민 세금으로 해외 나가서 펑펑 놀다가
돌아와서는 선거표 필요하면 대기업 지방 유치한다고 거짓말로 지역 주민을 속이고 있죠.
동학농민수당이나 선거 앞두고 공짜돈 뿌리는 표팔이가 지금 여의도 기득권 정치인들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