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라 주위에 2030 여성분이 조금 있는데요. 직접 들어본 바로는 아래 2가지가 크리티컬 한거 같습니다.
1. 전월세 급상승
여성의 수도권 선호는 다들 아실겁니다. 여성들이 재직하는 직장도 대부분 수도권에 있다보니 수도권을 남성보다 더 선호하지요.
근데 매매가 폭등뿐만 아니라 전월세도 폭등인 상황입니다. 아파트뿐만 아니라 대학가 근처 원룸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피부에 와닿는거죠. 제가 사는 곳 인근 아파트 전세값이 거의 1.5배씩 뛰고 있습니다.
2.
다시만난세계를 부르며 거리에 뛰쳐나온 사람들 중에서 2030 여성이 많이 보였습니다. 제 지인들도 그런 사람들이 많았구요.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네들도 권력을 얻더니 비슷해진다. 장관인선도 그렇고 위장전입은 뭐 말할것도 없고 음주운전에 기타 등등
물론 현정권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는게 국짐을 찍는다는것과 반드시 이어지진 않습니다. 민주당은 아직 기회있을때 결과로 보여줘야해요.
계곡정비보다 쉽다고 자신있게 얘기한 부동산 결과로 보여주시고, 바른 정치해서 당당하게 정권연장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치안이든 부동산이든 확실히 해결 좀 하길 바랍니다.
거짓이라고 국민들이 느끼고 있죠. 요새 세상에 돈싫어하는 사람 없고 진보든 보수든 돈좋아하는건
모두 마찬가지인데 마치 성인군자 먀냥 공정하고 정의롭고 돈에 대해서 관심 없는 이미지를 진보가
만들어서 선거표 받은거고 순진하게 국민들이 그걸 믿던 시절이 있었죠.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
만들고 돈보다 오직 국민을 위해서 정치하겠다 말하는데 현실은 두개의 계파로 나눠져서 싸움이나
하고 정치인과 지역 토호들이 유착되서 세금 슈킹이나 하고 돈과 권력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래서 진보가 위선과 내로남불이 심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국민들이 생각하게 된거죠
어느순간부터는 좀 뻔뻔함이 필요할 지도 모릅니다.
박주민 같은 사람이 밀려난 이유...는 국힘은 말할 것도 없고..
처남에 전전세 들어간 분에 비해서도 너무나 작거든요...
추미애 관사?? 같은 부분이 욕먹으면.. 민주당이고 국힘이고 욕안먹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당장 대통령이 집팔고 나올때부터 뭔가 아쉬운 상황인데요...
점점더 일본 같이.. 국회의원들, 정치인들이 모두 그밥의 그나물이 되고..
국민들을 정치혐오.. 정치에서 멀어지게하고 자기들끼리 해쳐먹는 세상으로 만들려하겠죠..
국힘이 저렇게 엉망인데.. 그것보다도 못한 민주당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가끔보면 20,30 남성은 버린자식 취급하면서 더 뭉개야한다고 하면서 20,30 여성 이탈이 조금 시작되었다고 주된 40,50 남성 지지층이 안절부절못하는거보면 이상하긴합니다 문재인이후로 남성들 뚝뚝 떨어져나갔을때 이정도의 안절부절은 없었죠
해당 건으로 이슈가 된 부산 돌려차기, 장윤기, 최근 제주도까지.. 모두 피해자는 여성이였어요
모든 사안을 정쟁으로 받아들이고 정치적 투쟁만 하다보니 민심과 괴리를 보이는건 당연합니다.
회사 직원들이랑 커피 한잔 할때 분위기 보니, 정권 바꿔놨더니 자기들끼리 싸우기나 하고 생활 나아지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 똑같은 사람드이라고.
민심이반하면 지지율 하락은 어쩔 수 없는거죠.
여성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이미지는 원래 안좋았습니다.
이십대 여자들 지지율 더 떨어진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긴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