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고민 끝에 결국 가방 질렀습니다! Able carry max edc라고 가방 구매 후보군들 중에 있던 녀석인데 마침 세일하던걸 봐서 홀린듯이 사버렸네요 ㅋㅋㅋ 역시 새벽은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