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지자들이 이대통령 SNS로 열심히 하고 중계도 하고 국정활동과 국민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잘 하는데
국민들 이해도가 좀 떨어지는것 아닌가 하고 의구심? 또는 비판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소통은 혼자 하는게 아니라...같이 하는거죠.
정은이가 지 혼자 열심히 떠들어 재끼지만 북조선 인민들과 소통은 안되잖아요.
지 말만 주구장창 하다가 방송과 언론을 그걸로 사용하고 마는거죠.
청와대가 지지율과 상관없이 하고자 하는일을 꿋꿋이 밀고 나가겠다...
하지만 국민의견도 수용하면서 나가겠다고 하지만....
국민의견은 지지율로 나타나는데...여기서 모순이 발생하는거죠.
이 정부를 믿고 지지하지만 최근 6개월 사이에 소통하는거랑 결정하는 방식과 진행방식을 보면
국민이 더이상 주인이 아니고 그냥 잘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몇몇 스피커에 휘둘리는 어리석은 국민들 처럼 보여지는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대체 뭔 자신감으로 자꾸 국민과 대척점에 서려고 저렇게 행동하는지 좀 이해가 안갑니다.
어떤 사고체계를 가진 사람들이기에 저러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지지율은 국민의 소통입니다 이걸 무시하고 소통을 하겠다는건 안듣고 말만 하겠다는 거죠
그건 소통이 아닙니다
일 잘해서 인정받겠다는 기조가 강해보이기는 합니다.
전자도 중요하고 후자도 중요하지만,
그때그때 닥친 사항을 지해롭게 해결하려면 두가지를 병형해야죠. 지금은 소통에 노력을 귀울일 때고, 일이야 잘하면 나중에도 인정받게 될겁니다.
기존 어떤 소통을 기대하셨을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국민이 우선이였다면 이런식으로 검찰개혁 보완수사권폐지는 안했겠죠. 물론 그건 용민은정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