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인 러닝화 브랜드죠.
매장들 가보면 스테디셀러인 본디 빼고는 사이즈가 많이 비어있습니다. 그마저도 와이드는 없구요.
물어보니 소송과 운영사 교체문제때메 물량이 요즘 잘 안들어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타임라인상
기존 총판 -> 대표가 불미스러운 폭행사건에 휘말림 -> 본사에서 도덕성 문제로 계약 해지 -> 새 총판으로 이랜드 선정 -> 기존 총판 반발(폭행은 잘못이지만, 피해자가 우리의 노하우를 가져가려 했다 주장) -> 가처분 신청 -> 인용되어 총판이 계속 운영, but 물량 부족
이라고 합니다.
나름 요즘 핫한 브랜드인데 중요한 시기에 이렇게 되어서 아쉽군요...
로드러닝 쪽에서는 그닥인데 아직 트레일러닝 쪽은 꽤 많이 신더군요.
최근에는 개선했다는 말 있긴 하더라구요. 물론 호카는 그 부분수리서비스라는게 존재를 안해서 그게 리스크인 듯 합니다.
제가 브룩스 글리세린 GTS23 신고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 타겠지만 너무 별로라서요.
특히 모래 좀 있는 노면, 좀 젖은 노면에서 접지가 너무 불안정합니다.
저는 마라톤대회보다는 일상적인 러닝이나 트레일러닝을 중시하는 사람이라서요. 이런 목적에는 호카가 맞더라구요.
사실 젤카야노가 안정화계에서는 근본이긴 하죠. 특히 이번 젤카야노 33은 보면 모든 수치상에서 육각형으로 잘 짜여졌더군요. 다만 그 아치서포트가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불편해서
스피드고트6 가벼운 산행시 신는데 발에 착 감기는 맛은 있어요. 물론 발모양에 따라 만족 유무도 있겠죠
밑창은 아직도 내구성이 약한듯요
기존 총판 계약을 본사에서 중도해지시킨거라 법정 소송이 있다고 합니다.
뉴발 판권 이랜드에서 뉴발코리아로 넘어가서 푸마때처럼 땡처리하길 기다리고 있는데 땡처리할 기미가 안보이네요
자주 셑탁도 하고 신발말리는 기계도 하구요.
착화감이 너무 좋아요. 지금 모델 2개더 쟁여놓고 싶은데 말씀하신대로 단종입니다.
해외사이트도 구할 방법이 없고요. 호카 중에서도 흔치않게 "나 호카요" 하지 않아 좋아하는 디자인인데..ㅠㅠ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인기인' 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시려는 건지요?
아님 '요즘 물량이 없는'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시려는 건지요?
그리고 중장년들에게 호카 상당히 인기 있기는 합니다. 요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