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용혜인 장관 후보는 그럴 수 있다 칩시다.
그런데 100석 따위 법 통과도 혼자서는 못하는 내란당에 질질 끌려서는 안 됩니다.
저번 총선, 대선, 지선에서의 전국민적 민주당 지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야당에 질질 끌리는 순간 내란당의 존재감만 커질 뿐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용혜인 장관 후보는 그럴 수 있다 칩시다.
그런데 100석 따위 법 통과도 혼자서는 못하는 내란당에 질질 끌려서는 안 됩니다.
저번 총선, 대선, 지선에서의 전국민적 민주당 지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야당에 질질 끌리는 순간 내란당의 존재감만 커질 뿐입니다.
스스로 내려오고 있는데 무슨 소리세요
임명 이후에도 계속 공격당할 빌미가 워낙에 명확해서 말이죠.
논란이 많은 인사를 그렇게 강행해야 하나요??
노무현 대통령때도 인사할때 조금만 흠결이 있어도 국힘당이 다 낙마를 시켜서 그런 말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