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0287?sid=102
전남광주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섬박람회)에 공무원을 동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직원별 업무 연관성을 따지지 않고 관람 자체를 출장으로 승인해 근무시간으로 인정하면서 여비도 지급할 수 있게 했다. 저조한 흥행 성적을 행정조직과 세금으로 메우려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0287?sid=102
전남광주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섬박람회)에 공무원을 동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직원별 업무 연관성을 따지지 않고 관람 자체를 출장으로 승인해 근무시간으로 인정하면서 여비도 지급할 수 있게 했다. 저조한 흥행 성적을 행정조직과 세금으로 메우려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수학여행은 안 보내나요?
관제 관람객 동원을 다 하는 군요.
이번 여수 섬박람회를 기회로 지역 토호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표출되어 지역주의 폐단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역토호의 발호는 신란 천년을 멸망시켯고 고려를 멸망 시켯으며 조선은 세도정치로 망했습니다.
제발 의식잇는 지식인들이 각성하셔서 이 사건만이라도 뒷처리를 잘해주시기 간청합니다.
세금 슈킹해 먹는 지방 행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토호들이 슈킹한 돈은 정치인들에게 현금
박스로 전달되는 상황도 의심할수가 있는게 여의도 여야 정치인들 누구도 잘못이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