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현 정부가 마음에 안들면 좀 더 선명한 민주당 차기 주자들 응원해주시죠

arabidopsis ·

조회 3,506 · 공감 5 · 댓글 18

이런 분위기가 꽤 지속되어서 바뀌진 않을 것 같네요.

과거 민주당에서도 계파 같은게 있었고, 범 진보를 다 합쳐서 봐도 서로 마음에 안든다고 맨날 싸워대니 진보는 분열해서 망한다는 소리가 늘 있어서 새삼스러운 건 아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을 할거라고 봅니다.

성에 차지 않는 분들은 민주당에서 좀 더 민의를 반영할 것 같은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시면 되겠네요.

지금 내려와라 저쪽 찍겠다 하시기 보단 더 왼쪽 주자를 잘 찾아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는 맘에 안든다고 가더라도 조금은 더 왼쪽으로 가지 싶습니다.



댓글 18

  1. deft · · 공감 3
    지금은 난가 하고 촐싹 거리는 사람들의 시간이라
    조금은 더 기다려야지 싶습니다
  2. Riverside ·
    @deft님 지금 난가 하고 나오는 사람들 딱 들어가야 진짜 사람 찾을 수 있죠
  3. 븍극곰아죠씨 ·
    이런 글들이 오해를 부를 수 있어요... 다시금 공동의 목표가 무엇인지 각자 성찰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4. 숫자놀음 · · 공감 1
    지금 차기 주자를 김민새로 만들려고, 잠재적 경쟁자들을 한명한병 낙인(?) 찍어서 제거하고 있죠..
  5. 로드니 ·
    @숫자놀음님 어쩌면 정청래는 조국을 찍어내려고 그런 식으로 합당선언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당시에 했습니다.
  6. 로드니 ·
    당대표 뽑아 놓고 좀 더 민의를 반영할 것 같은 후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보라고 권유를 하는군요.
  7. 눈팅이 ·
    지금 정부 지지율이 폭락중인게 흐릿해서가 아니라 지나치게 선명해서입니다.
  8. 주나파 ·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을 당대표 만들려고 노력했잖아요.
    당권이 김민석대표에게 있어서 후발주자가 성장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9. 데럴 ·
    추미애로 하시죠.
  10. 존폴 ·
    개인적으로 강훈식 맘에 드는데, 일 열심히 하고 사람들하고 서글서글하게 잘 지내고.
  11. 에드리 ·
    @존폴님 유시민작가가 벌써 견제 하던데요. ㅋ
  12. 데럴 · · 공감 1
    @존폴님 강훈식은 국정감사 중에 몰래 폰겜하다가 두 번이나 걸린 뒤로는 개허접으로 보입니다.
    무면허 운전 전과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전과도 있고요.


    국감 중에 게임에 빠진 강훈식 의원…카메라에 딱 걸렸다 (현장영상)/ SBS
  13. 은의나무 ·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를 누구로 정해놓지 않았다고 봅니다.
    특히 조국당과 합당을 원했다는 말도 있었고, 조국 대표를 사면까지 해서 선거에 나갈 수 있게 했다는건 조국도 차기 대권 후보로 염두에 두었다는 생각으로 볼 수 도 있죠.
  14. 제미나이 · · 공감 1
    @은의나무님 후보는 당원들이 결정하는 거지, 이재명 대통령이 정하는 건 아닙니다.
  15. sxx ·
    아무도 안보이네요
  16. 전시품물건 ·
    그런 사람이 있었음 진즉에 윤석열 때 대통령했겠죠. 지금 보수와 진보 모두 인물이 없어요.
  17. NOBODYUNKNOWN ·
    선명한 차기 주자가 누군가요? 추미애? 선명하면 그냥 30%에 갇힐거 같은데요?
  18. 동굴인 ·
    선명한 주자는 많죠.
    뉴재명이 보는 선명함과 달라서 그렇지 때 되면 나올 겁니다.
    아마 뉴재명이 가장 비난하는 인물들 중에 한 사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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