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통령 지시"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취재진 앞에 선 김지용 "윤 정부서 좌천"…'친윤' 논란 반박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인 김지용 변호사가 검찰 고위직을 지낸 인사라는 점, 과거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강조했다는 점,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에 반대했다는 점 등은 검찰개혁의 상징인 중수청 수장 자리를 맡기기에 부적절하다는 주장의 근거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카메라 앞에 선 김 후보자는 자신이 윤석열 정부 때 좌천을 당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 적극 공감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순방에서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김 후보자에 대해 더 검증을 해보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아 음주운전 기록이 없어서 저러는 건가요
우선은 개혁대상이 되는 검찰이 있으면, 그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원하는걸 들어 줍니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꺼내서 이야기 합니다. 당연히 반대를 하지요.
그러면, 개혁대상자들에게 그리는 못한다. 국민이 반대한다. 그리고, 국민이 원하는 형식으로 바꿉니다.
이렇게 하면, 개혁대상자들이 극렬 반항을 하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국민들에게 다소 혼란스럽고 때로는 욕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개혁이 완전히 좌초되지 않고 진행이 될겁니다.
여태 노무현 문재인이 검찰 개혁에 의지가 없었던 분들이 아닙니다. 다들 어떤 이유에서 인지 좌초되었지요.
그걸 이재명은 알고 있을 겁니다. 다소 욕을 먹더라도 끝까지 할 수 있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서, 저는 이재명을 믿고 응원합니다.
대통령이 실무 보고회의에서 직접 거론했었죠.
일의 결과까지 다소 시끄럽고 시행 착오로 욕을 들어 먹을 수 있어도 그 결정이 잘못되서 나중에 발생되는 문제에 비하면 별거 아니다.
문쌤은 검수완박 한다더니 뭐했나요?
국민여론 다수가 반대하는 보완수사권폐지를 제대로 된 대안도 없이 주장하며 정부 흔들어서 2030여성층 등돌리게 만들더니 전문가가 아닌 사람 앉혀놓고 나중에 문제 생기면 이것도 저런자들이 떠넘기려 들려는거 아닐까요?
검수완박 한다더니 굥찰공화국 만든 문쌤 편도 드는 인간들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