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3년 9월이 남은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까요?
숫자로는 몇 안되지만,
민주진영에서 비중을 따지자면
거의 90%나 되는 인사들이 나섰습니다.
추미애
정청래
박주민
김용민
조국
박은정
최강욱
김어준
최욱
새날
아마, 이렇게 이구동성으로
대통령에게 충언을 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충언에 아랑곳하지 않고
중수청장 인사로 일명 간을 본다면
이제 더 이상 아무도
대통령에게 충언할 정치인과 스피커는
없을 겁니다.
왠지 불길한 예감은 틀린 법이 없습니다.
추석 전에 결판이 나겠죠.
어느 쪽으로 든.
프랑크 시나트라가 부릅니다
' My way'
국민들이 돌아섰는데 김민석은 어떻게 당대표가 됐을까요?
너 잘되라고 하는거야 하면서 누가 칼로 찌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