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금 지지율 반등 기미조차 없이 떨어지는 게 진짜인 게 실감나실 겁니다.
그나마 여기가 호의적인 여론이 좀 있는 편이고
민주당 지지하는 타 커뮤들은 그냥 여론 개박살 났어요.
이미 대통령으로 취급 안 합니다. 단순 비판하는 정도가 아니라 짬통 같은 멸칭으로 비하하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어제도 대통령이 추미애 지사가 검찰인사 비판한 거 조롱하는 사람 트위터였나 새로 팔로우 했다고 바로 또 올라오고요.
sns에서 이런 게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까 이런 거에 질린 사람들은
대통령이 앞으로 일 아무리 잘 해도 지지 안 할 겁니다.
청와대 참모들 중에 눈팅하는 사람 있으면 대통령이 sns에서 좋아요 누르고 팔로우 하고 다니는 거 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냥 공적인 포스팅만 올리고 다른 거 일체 하지 말라고요.
예전에 혜경궁김씨 사건으로 그 난리가 나고도 정신 못 차렸다고 다들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sns 활동 끊고 근시일 내에 명확한 성과 못 보여주면 지지율 절대 반등 못 할 겁니다.
뉴 B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해요
문제가 안된다고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110180061391232&select=&query=&shop=&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zSY-A63HRKfX2hda9Rg-gghlq
반명으로 구조적 다수라 문제지만요,
전월세 지금 장난아니에요
현재는 뉴재명세력들 위주로 지지자가 남았죠 ㅠ.ㅠ
딴지 다모앙 이런데 아닌가요? 김어준 말이라면 ktv패싱도 다 믿고, 대통령 의견도 레드팀이다 하며 뿌려준대로 받드는 곳들이겠죠
건설적으로 이재명 비판하는곳이 있나 싶습니다
클리앙이 그나마 중립적이고, 딴지 다모앙은 친문이죠..
대통령의 업보긴 하죠 친문 말 안들은 업보..
김어준 유시민 말 듣고 다 써줬어야하는데 안써주니 이런꼴 당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거긴 사실 극문커뮤들이죠
조국 비판 하나만해도 입틀막에 징계때려버리는곳들 아니겠습니까
애초 똥파리들이 다시 튀어나오는거죠
오늘 윤건영이 친문세력 부활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한번 보세요 수박이라 불렀던 인물들이 다 모여 이재명을 욕할꺼고 그 판은 김어준이 깔아줄껍니다
그러게요 동의힙니다 친문팀딴지들이 정부의 딴지거는데 참 열심히 더군요
남탓이라고 보니 문제인거죠
비판할 소지가 있으면 비판하는겁니다 그건 이재명이든 김어준이든 유시민이든 누구든요
근데 그분들께서는 이재명은 욕해도되지만 김어준 유시민은 욕먹으면 안되는 존재에요 왜 그렇게 보는건지 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확증편향에 빠져 보일 수 있죠
근데 왜 김어준, 유시민은 이재명을 왜 공격할까요? 아니다 쉴드를 얼마나 쳤냐라고 하시는데 본인 입으로 비판은 안했을뿐 부른 패널들 입으로 하여금 비난하게 만들었죠
ktv, 공소취소 거래설 모두 뉴스공장발 아닌가요? 김어준이 이재명 편을 들기 시작한건 이낙연의 박근혜 사면론 이후 부터입니다.
아뇨 님이 말씀하신 그 커뮤들이 김어준 유시민 욕하면 입틀막 한다구요
경기도지사 그 이후 시절 가열차게 욕하다....
아.....어쩔수 없이 한번 지지해볼까 했던 부류들요.
어떤 민주인지는 모르겠으나
전 이재명대통령 지지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확실한지 그 정도 사안으로 이 정도의 결과가 나올만한 이유가 되는지 다른 사례와 비교해서 검증해야 합니다.
그 결과가 납득하기 어렵다면 이건 제대로된 결과가 아닌 조작으로 인했거나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죠
길 걷다가 돌뿌리에 걸려 넘어져도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하는 게 유행이었죠.
기존 민주진영 쪽 커뮤는 원래 친문쪽이 주류 아니였던가요?
저도 그들의 의견을 많이 참고하기도 했었고요
이제는 국힘보다 더 적대적으로 느껴지지만~ 저같은 사람들도 많이 생겨나는것같은데 이잼은 더 올라갈 자리도 없고 앞으로는 그들의 최애들의 가시밭길을 위해서 열심히 참여해보려고요
일단 국힘보다 싫은 최악 3등의 조적조 내로남불을 외쳐봅니다
뽐뿌만 보더라도 최근 특정 사이트에서 유입된 이후 제목에 욕설,반말,반존대 이런글이 올라오고 나선 그냥 가기도 싫더라구요. 저같은 사람들 많아지면 또 그곳에선 그들이 여론이 되겠죠. 물론 못해서 지지율 떨어지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또 신나서 활동하는 몇몇 사람들은 자제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