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가 착각하는게 청년층이 공짜집 임대아파트 달라는게 아님 급여받는 직장인이 정상적인 수준의 대출을 받아서 대출금 갚아가며 내 이름으로 된 집 등기치고 싶다는게 핵심임.. 물론 능력도 안되는데 과도한 대출이야 문제지만 정부가 최대한 재정 지원해서 능력 되는 사람은 일반 분양 돈이 부족하면 토지 임대부를 하던가 해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대량 공급하고 서울 수도권의 주택 수요를 3기 신도시로 최대한 흡수 시켜야 하는데 임대 타령만 하고 있네요.
제가 본 기사에서는 시프트형태를 배제한 공공임대라는 내용은 없었네요.
순수공공임대...라고만 나와있어서요
이제 공급은 없다는 시그널입니다.
공공임대로 돌리면 결국 인근 지역 아파트 값 상승만 부추길 뿐일거 같습니다
저 유럽의 여느 도시처럼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가 완전히 구분 지어져서 서로 왕래 안하는 그런 모습이 연출될 겁니다.
저 정책 만들고 법안 만드시는 나으리들은 이미 좋은 동네에서 아이들 좋은 교육시키고 분가시키실 정도로 연배 차셨으니, 가븡개들은 가붕개끼리 놀아라 하시는 거죠.
임대동네 슬럼가로 이미지 굳어지고 미혼 직장인들이나 잠깐 살고 나갈 사람들만 기웃거리는 곳 될것 같아요
가족단위 입주가 없으면 그 지역은 못커요
저러면 학군이 발전할 수가 없거든요
결국 아이는 기존 도심에서 키우는걸로~
역시 기존 학군지에 유주택자분들이 지혜로운 분들인 걸로~
대출을 받아서 대출금 갚아가며 내 이름으로 된 집 등기치고 싶다는게 핵심임..
물론 능력도 안되는데 과도한 대출이야 문제지만 정부가 최대한 재정 지원해서 능력 되는 사람은 일반 분양
돈이 부족하면 토지 임대부를 하던가 해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대량 공급하고 서울 수도권의 주택 수요를 3기
신도시로 최대한 흡수 시켜야 하는데 임대 타령만 하고 있네요.
저라면 한 30년 지나면 소외된 지역 될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