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선성적
서울시장 포함 여러 주요 포인트들 주면서 여기서부터 스타트 끊은겁니다.
그다음 뭐가 있었나요?
2) 요동치는 주가
거기에 전세대란 포함한 부동산
아무리 뼛속까지 진보라도 집문제에
계좌 녹는거 보면 눈물이 나죠
3) 보완수사권 폐지논란->광주장윤기,제주실종 이걸로 젊은 여성표 날아갔구요
4) 과열된 전당대회로 진영에 감정의 골생겼구요
5) 이번에 장관 인사문제로 시간 끌면서
난리났구요
그냥 단순하게 친석 친청으로 하겠습니다
소위 지금 자기 포지션에 따라서 지지율 하락 요인을 입맛대로 정하고 있죠
친청쪽은 더 쎄게 안해서 자꾸 집토끼를 무시했다고 절대 보완수사권폐지 관련해서는 인정안하고요
친석쪽은 친청이 자꾸 분탕쳐서 그러면서 전당대회에서 과도했던건 인정 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