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회에 제출한 홍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에 따르면 홍 후보자는 3기 신도시 공공임대주택 계획 물량 가운데 약 1만2000가구가 분양전환 공공임대로 변경된 데 대한 견해를 묻는 질의에 “사업자와 입주자 간 분쟁 최소화 및 공공임대주택 재고 유지 및 확보를 위해서는 분양전환 임대주택의 공급보다는 순수 공공임대주택으로의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으로 사전청약을 실시 완료했거나 이미 분양전환 공공임대로 착공돼 계획 변경 시 주택공급 지연이 발생하는 등의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분양전환으로 계획된 공공임대주택을 순수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해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분양전환 공공임대는 일정 기간 임대로 거주한 뒤 입주자에게 분양하는 방식이다. 홍 후보자가 장관에 취임할 경우 이미 분양전환형으로 계획된 물량 일부까지 순수 공공임대로 돌릴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셈이다.
이번 장관도 역시나 기대가 안 되네요.
이런 소급 적용 비스무리한 이야기 좀 안하면 안됩니까
임대 신도시인줄 알았으면 사전청약을 확정했겠어요?
분양전환 괜히 하는게 아니라 분양안하면 계속 유지보수 비용 나가고 집값만큼 손실 계속 유지되는지라 적자 감당 안돼서 그러는건데 홍지선 저 양반은 뭘 믿고 저러나요?
자기 돈으로 적자 메꿔줄건가요?
집값 오르겠어요
앞으로 공급은 없다는 시그널이죠
본인들 표 외에는 아무도 이득이 없을텐데...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