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얼미터 여론조사결과
지지율이 30% 초반으로 떨어지고
국민의 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넘어서자
여저기서 대통령에게 이래라 저래라 훈수를 합니다.
대통령은 그냥 하던 대로 해야 합니다.
어설프게 지지자들이 싫어한다고 해서
중수청장 재검증이니, 공소청 인력 배분이니, 사법감찰부니
이름 없애지 말고 그냥 그대로 해야 합니다.
어차피 내년에 선거도 없습니다.
rdd 방식으로 나온 여론 30% 대 지지율은 무시하면 됩니다.
여전히 NBS 조사는 40%대 입니다.
대통령이 하려는 거 그냥 하면 됩니다. 그래야 뭐가 되도 됩니다.
중간에 어중간하게 타협하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대통령이 선택을 했으면 결과를 봐야합니다.
그래야 대통령이 성공해 당지지율이 올라가면 28년 총선 승리하고 김민석이 대통령도 될 수 있습니다.
지금 하던대로 해서 실패하면 대통령은 뭐 임기 마무리 하시고, 당대표는 물러나면 됩니다.
그때는 대통령이 말하는 과격한 개혁론자들이 민주당을 고치면 됩니다.
대통령님, 호시우행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실정이 국민들이 고통 받나요!
못고치니 막는겁니다!
이것저것 해보는게 대통령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생각 했었네요. 지금도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에 대한 단단한 지지가 어디서 오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주변에 잡소리 하는 십상시보다 기본과 약속에 충실 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저도 립스선생 글보고 웃고 갑니다.
윤석열을 만든 자들을 보호하기 위함인가요?
정부의 무대포 정책으로 지지율 폭락 했으면 반성이라도 있어야죠
윤석렬씨 내란 이후로 아직 무생물 정당 느낌인데..
눈에 씻고봐도 지지할 포인트는 안보여요.
민주당이 혼란스러워지면 그 기회를 삼아서 민생을 신경쓰는
액션이라도 보여야하는데. 그저 까느라 바쁘자나요.
이번 어려움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신경 써드리기 어렵습니다 ... ㅜㅜ.
곧 있으면 추석인데 기쁘기보단 난감하네요.. 여러모로.
개혁?
무엇을 위한 무엇을 개혁한다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단순이 용혜인 의원 때문에 지지율 떨어진거 아닙니다.
뉴재명이 설치면서 문조털래유 몰아내기에 열을 올릴 때 이들에게 힘을 실어준 분이 이잼이죠
설마? 긴가민가? 하던 지지층들 일부가 이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돌아서기 시작했고
단단하던 지지율이 무너지면서 이렇게 되는거죠.
지금이라도 뭔가 바로 잡으면 좋겠지만
그런 기미조차도 보이지 않습니다.
김민석은 여전히 똥볼을 차대며 아우르기보다 솎아내기 행보를 여전히 하는 듯하고
청와대가 속이 타들어가든 말든 이제는 신경조차 쓰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잼이 결단할 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