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88204?sid=100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914_0003788305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3229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2539
강득구를 민주연구원장에 지명하시고
당내 비판에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하다 하시며 우려하시고
경찰이 요새 문제많은것도 맞지만 경찰 개혁을 이야기하시는게 지금 검찰은요?
그리고 용혜인 물러나게한것은 잘된일이지만 뭔 소수정당 연대니 이런것도 앞으로는 꿈도 꾸지 마십쇼.당내 의원들도 싫어하니까요.
탄핵이 쉬운 것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과 뭔가 트러블이 있는 걸까요?
상대를 기껏 집에 초대해 놓고선 망신주고 뺨때리고 도망가게 만들고 나선
다시 우리 이웃끼리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동네사람들에게 떠들고 다니는 격.
사탕을 줬다 뺏은 쪽이나 사탕바구니까지 싹쓸이해 가져갈려고 한 쪽이나..
진짜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
당 내 분열을 봉합해야만 하는 당 대표가
오히려 선두에서 여기저기 비난을 난사하고 있으니 당이 잘 돌아갈 턱이 있겠습니까.
며칠 전만 해도 당 대표 선거에서 진 정청래에게 날선 공격을 하던 김민석과
오늘 뉴공에 출연해 대통령의 역성을 든 정청래를 놓고 비교해 보자면
누가 당 대표 깜인지는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지지율 떨어지고 추운 시절이면 앞장서서 버텨줄 든든한 동료들을
제 손으로 쫓아내고 적으로 돌려서 더이상 버텨줄 방파제가 없어지니 이제 와서 아쉬운 걸까요?
아니면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문조털래유 탓만 할까요?
정치 더럽게 하는 당대표 민석티비 많이 봐주세요
뉴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