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넷플 미드중 브레이킹배드를 가장 재미있게 봤었는데
딱 그 드라마의 영국귀족 버전 느낌이네요.
그 때의 치킨집 사장님도 등장하구요.
자의든 타의든 마약거래에 연관이 되게 되고
처음에는 금전적인 가벼운(?) 목적으로 참가하게 되지만
악행이라는게 내가 그만두고 싶다고 딱 멈출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주인공이 점점 흑화되는 걸 보는 재미가 있네요.
와우의 시즌 주인공들도 점점 나락에 빠져드는게 있는데
그런 인물들의 파멸 과정을 보는게 뭔가 공통의 재미가 있나봅니다.
시즌2 보기전에 다시 봐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넷플릭스 새 시즌 시작할 때마다 전편 기억이 정말 1도 안납니다.
병원에 가봐야 하나 생각이 들만큼요. ㅎㅎ
넷플릭스의 장점 아니겠습니까?
복습하시고 시즌 2보시면 재미있습니다.
게임이죠.ㅋㅋ.
각 시리즈 스토리 얘깁니다.
아서스, 데스윙, 굴단, 헬스크림 등등이요.
아직 드라마는 못봤는데.. 궁금하네요~^^
원작이 아버지 얘기이고 드라마가 아들얘기라던데 한번 봐야 할듯 합니다.
아 그래요?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