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조건 지지율은 오르는데 그때는 모두모두 이재명 만세를 외칠 거에요.
정말 이래서 잘됐다, 우리가 뭐뭐 했기 때문에 잘됐다, 광 파는 놈들이 무조건 등장합니다.
근데 의심의 방에 미리 놓아놨을 때 그 의심의 방에 있는 놈들이..
봤지? 우리가 바로 응? 지지율 올리는데 우리가 응? 견인한 거야 와글와글하는 고놈들 뚝배기를 다 깨면 됩니다.
닥쳐 이새꺄. 다 깨면 돼.
이놈들이 세상천지 모르고 지가 바퀴벌레인지 모르고 지금 빛이 있는데도 막 돌아다니는구나..이게 말이 안되는..이 수면 위를.. 바퀴에 사는 놈들이 착각하고 있구나.
기추자님, 기억해서 뭐하게요?
박정희 전두환 윤석렬때도 안쫄았습니다.
붙어도 저런 사람들만 달라 붙는 걸 보면 대통령도 요상한 재주가 있네요.
본인은 성희롱 발언할때 옆에서 쳐 웃고 있었으면서
본인은 또 비판받는거 극혐하더라구요.
앞뒤 안맞고 기세로 욕난사 하고 밀고가는거
남편하고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