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시안게임으로 차출되는 A대표팀 선수들도 많으니 참고 바랍니다.(양현준 엄지성 이기혁 배준호등)
4연전이라 그런지 명단도 많이 뽑고 새로 뽑히는 선수도 많네요.
구성윤 최준 조현택 정승원 박태준 송민규 김민수 김봉수 오세훈 김건희 등등 처음 선발되거나 오랜만에 복귀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수비수에 김태현 선수는 2명이나 있네요.
이승우 선수는 이번에도 안 뽑혔는데 참 쉽지 않아보입니다.
11월 A매치때 한번 지켜보겠지만 기자들이 관련 질문을 오늘 할것 같군요.
정우영 이호재 선수도 다음 기회를 노려야할것 같습니다.오세훈 선수보다는 개인적으로 이호재 선수 써보길 기대했네요.
모레노 감독이 앞으로 한국축구에 새로운 설렘과 희망을 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파이팅!
현재 폼을 기준으로 뽑는 거라서 잘하면 가능성이 있는 거고 이승우가 요즘 폼이 좋은 편이라 팬들이나 언론에서 계속 이름이 거론되는 것이죠.
더군다나 감독이 바뀌면 새로운 전술에 필요한 선수 구성도 달라지니 또 주목받는 거구요.
한국선수들은 체력이 부족합니다. 진짜로요. K리그의 최상위권이 J리그 최하위권을 겨우 따라잡는 압박 통계가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