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도 강력한 상대방이 있을때 강강이 대중에게 효과가 있지
지금은 자기 자신이 최고 권력인데 거기서 사이다 부어버리면
자기보다 약자에게 윽박 지르는거밖에 안되죠
요즘 유튜브에 대통령이 부처 실무자급 면박주는 영상 많은데 직장인 트라우마만 일으키죠
본디 잼통 언어와 행동이 점잖고 일반적인 호감이 아니라 사이다로 포장했는데 이제 언행의 품격을 좀 높이는게 좋아보입니다
언행에는 sns도 포함이죠
추석전에 대국민 뭐한다는데 괜히 나오지말고 뉴스 보도 최소화하며 얼굴을 감추면 최소한 3퍼센트 지지율 상승은 있지 않을까하네요
지팔지꼰이라는 말도 있듯이
그간 잼통이 쏟아낸말이 많아서 그거만 가져와도 지금 행동에 다 반박이 가능한 상황이라 좀 노출 안하는거 생각해봤음 하네요
언론,미디어 노출을 좀 최소화할 시기인거 같습니다.
지금 모든 논란이 대통령 본인에게도 대통령실에도 안좋은 이슈 뿐이어서....
특히 부처 업무보고 때도 관련자 까는것도 좀 줄여야합니다....실효성이 없어요.
거대 구독자 거느린 유투버에게 정부 정책 비난 적당히 하라고 항의하는게 우선일거 같내요,
딴건 다 벌집 쑤시듯이 하더니 정치 유튜버들은 좀 해결했으면 합니다
김어준 부정선거, 세월호 음모론으로 혹세무민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주변 지인들 설득할때 인간적으론 좀 비호감이라도 일 잘하니까 함 찍어봐라 후회안할거다..였는데
일이 지지를 못받게 되니..비호감력?이 폭발하는 느낌입니다..ㅡㅡ
지금은 뭔가 문제가 있어서 문제삼는것 보다는 문제삼을려고 문제가 될 거리를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경청하고 첨언이 주를 이룹니다. 전에 인천공항공사사장과 지차체장이 많이 까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건 국민들은 잘 모르는 나라의 문제점을 까발려 주는 점도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쇼츠로 일부분을 따서 돌아다는게 문제이긴 하겠지요. 전체 맥락은 잘 모르니....
전 국무회의 내용등을 계속 방송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것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그만두는 것도 나라 발전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개혁을 바라지만, 개혁의 칼이 나에게 향하는건 싫치요.
말을 줄이고 성과 위주로 대변인이 발표하는 형태도 고민해야죠
너무 혼자서 다할려고하는데 직원들 많잖아요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말을 줄이라고' 가장 많이 들었는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이기도 했지요.
머 이런말 하면 싫어하시는 분들 많은 건 알고 있는데, 20년 전에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참 많이 한 말이지요.
지금은 SNS 줄이라도 포함되어 있지요.
어쩌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과거를 되돌아 보고, 지금의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진짜 올바른 비난인가?
과거를 곱씹어 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원인과 결과에서 원인은 이재명이고 결과가 지금 지지율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각성을 했지요. 재임기간 탄핵때 좀 뭉치기는 했지요.
노무현 대통령때 지지율은 재임한 대통령중 상당히 낮은 대통령입니다.
그 분도 검찰개혁과 몇번의 말실수가 빌미가 되어 지지율이 나락갔지요. 당시에도 여러개혁을 시도했지만, 국민들은 그런 변화를 싫어했지요. 사람들에게 개혁이나 변화라는 말은 기본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변화와 개혁을 시도하는데, 말 보다는 주식과 집값이 기름을 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지지율이 떨어지고 싫어해도 올바른 미래를 위한 준비라면, 본인이 직접 치루어야 되는 댓가이지요.
지금 깔게 없으면 오래된 과거까지 다시 가져와서 씹고 또 씹어서 이재명이란 글자만 봐도 무조건 혐오하도록 국민들 머리 속에 박히게 할겁니다.
Sns 말이죠
부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면 무슨 말을 해도 무슨 행동을 해도 부정적으로 보이는 겁니다.
이게 이대통령이 원인재공을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건 폭행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니가 맞을 만한 이유를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과 별 다를게 없죠.
이대통령이 옳은 말을 하고 일을 잘하고 있는건 직접 찾아봐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정보를 접한 사람들이 현재 지지율과 이렇게 욕을 먹는 이유가 이상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연임에 대한 문제가 자꾸 거론 되는 겁니다.
저는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를 미적거리는 개혁, 특히 검찰 개혁과 청와대와 내각의 인사 조치와 사법개혁의 포기에서 이유를 찾을뿐 언행에는 아직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우선 정책 하나씩 긑내놓으시길 바랍니다...
이런 지적은 청와대에서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깊이 있는 말씀도 있고 날카로운 지적도 있었지만 환단고기 옹호 같은 이상한 장면도 노출되고 무엇보다 누군가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닦달을 당하고 창피를 당하는 모습을 보는게 일단 너무 불편해요. 수치심의 감염이라고나 할까요. 비슷한 감정을 느낀 국민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우건설 사장처럼 좋은 학교 나오시고 크게 성공하신 분들이 시골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에게 가서 머리 조아리고 돈 주고 하는 일이 이제 없었으면 좋겠다."
이러자 두시간 뒤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이 자살했죠
업무보고 등에서 디테일 챙기면서 담당자와 소통<?>하는건 좋은데
본인 말의 무게를 잘 생각하고 발언했으면 합니다.
언사가 너무 가볍고, 본인의 한마디가 담당자/실무자/그 아래 을/병/정 등 산하 기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대통령 자리는 성남 시장 때와는 다르다 봅니다.
거짓 정보도 반복해서 세뇌 시키면 진실로 믿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여론조작과 댓글 부대에게 휘둘려서 이용당하는 멍청한 지지자, 멍청한 국민들이 되지 맙시다.
잘한것만 모아놓고 잘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게 바로
눈가리고 아웅한다
라고 하는겁니다.
부동산은 지금 우왕좌왕하죠.
주가조작은 손도 못대고 있죠.
검찰은 개기고 경찰은 내알빠 하고 있죠
사법부는 신생독립국 만들태세죠.
이런 잘 안돌아가는것도 같이 짚어야죠.
윤석렬 정권이 더 낫다는 건데, 그럼 만들어 보세요.
거짓 정보나 왜곡된 정보 말고, 제대로된 정보는 환영 입니다.
그개혁믄 검착이라는게 없어지면 되는건가요?
공소청 직제안이나
중수청장 후보자 보고도
잘됐다라고 할수 있어요??
그리고 대한민국에 공소청중수청만 있어요??
공수처 국수본 경찰등등
제대로 끝맺음하는게 하나도 없잖아요.
아니 경찰청장은 언제 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