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0202?cds=news_edit
윤 의원은 “지금 정말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또 걱정한다”며 “제2의 윤석열이 나타나면 안 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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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2년차 레임덕이네요.
눈치빠른 민주당 지자체장과 의원들은 가라앉는 배에서 탈출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0202?cds=news_edit
윤 의원은 “지금 정말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또 걱정한다”며 “제2의 윤석열이 나타나면 안 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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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2년차 레임덕이네요.
눈치빠른 민주당 지자체장과 의원들은 가라앉는 배에서 탈출하고 있습니다.
그것들 전부 털어내지 않으면
여기서 한발자국도 못벗어 날겁니다.
그마저도 얼마 시간이 안남았어요.
틈을 벌리는게 친문세력이죠 그 추종자들은 거기에 아물지 말라고 소금뿌리고 있구요
보세요 반년안에 친문그룹 따로 당 쪼개서 나갑니다
내란 수괴인 '제2의 윤석열'라는 말을 너무 쉽게 입에 뱉는 느낌이네요.
아, 그런가요?
원문을 못 읽고 기사만 봐서 오해했을 수도 있겠네요.
추석 지나고 뭔 소리들이 튀어나올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