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갔다가 왔는데 항상 한동훈 욕하고 장동혁 편들던 아버지가 한동훈을 칭찬하고 장동혁을 욕하더군요 그냥 국힘 민심이 변하는 기운이 느껴지내요 저의 아버지가 변하면 다 변한것이라 봐도 되요 이럴수록 민주당은 서로서로 대의를 위해 이해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신천지 통일교 국민의 힘 모두 긴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