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초창기에는 임재범님 등 유명한 가수분들 목소리를 본따서 만든 커버곡이 많았는데,
요즘 나오는 AI 음악들은 영상+음성까지 퀄리티가 어마어마하군요.
이 와중에 제프프님(제프프 [JFF] - YouTube )처럼 손수 한땀한땀 만드는 장인도 있는가 반면에
AI로 그 시대 그 감성을 이끌어내는 영상도 있더군요.
문제는 레드오션인게.. 비슷한 부류가 계속 나옵니다.
아무튼 이제는 AI로 만든 음악을 커버하는 가수(유세윤 님)분들도 나오구요. ㅎㅎ
동방신기 국악버전 주문이라는 곡과 유세윤님이 커버(?)한 뱅뱅뱅입니다.
전 최근에 가수 나얼의 '방가방가 햄토리' 노래 듣고 충격먹었습니다..
옛날 추억의 팝송 / 리메이크한 노래를 비롯해 - 옛날 많이 듣던 노래 풍의 창작(?) 팝송에 빠져 있어요.
AI 화면을 안보고 노래만 듣는데, 처음에는 다소 위화감이 있었으나,
솔직히 원곡 가수보다 더 울림이 큰 노래도 많네요.
사운드나 가사도 선명하고 요즘은 음원만 다운로드해서 외출할 때, 듣고 있는데 참 좋네요.
딱히 AI가 부른 노래라고 해서 거부감은 없는데, AI곡을 듣고 감동받는건 거부감이 좀 듭니다.
미로틱 국악버전 충격이네요
빨간맛,갑자기, 핫썸머
요거 3개가 제일 잘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거 말고도 어떤분은 AI로 만든 시티팝들 올라는 것들도 있는게 그것도 참 잘만들었더군요
근데 그걸 떠나서 일단 로컬도 낮은사양에도 비교적 잘 돌아가는 편이고..
사실 이제 작곡가들도 다들 수노로 작곡 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