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거의 DELL 모니터나 아님 LG 모니터를 사용하곤 했었는데
이번에 사무실 용으로 QHD 중저가 모니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대략 16-17만원 정도선인데...
QHD에 120Hz, 450cd 액정, 피봇, 높이 조절 지원하는 멀티스탠드, IPS 패널 사양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이라 디자인 쪽에서 깔 부분도 거의 없습니다. 중소기업제품이라 모니터 자체의 내구성이 충분히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화면 퀄리티는 제가 막 눈인지는 몰라도 델 P시리즈나 S시리즈에 비해 크게 부족함은 없어 보입니다.
몇 년 고장 없이 잘 버텨줬으면 합니다. ㅎㅎㅎ
어느날 좀 비싼 노트북을 사서 옆에 놓고 쓰다보니...색이 이상하더라고요. (당연히 중소기업 모니터 색이 이상한거)
그전까지는 잘 썼는데, 그거 보고 나니까 또 이상해보이기 시작해서...결국 지금까지도 그래도 좀 커다란 중소기업 제품 (알파스캔이라던지...)까지만 사고 있습니다....
-국내 메이저: 알게 모르게 OEM스럽다, A/S 가 좋다.
-해외 메이저: 나름 색다르다, A/S가 어렵다.
-중소기업: 싼맛에 쓴다, A/S하느니 신품을 산다.
-공통점: 패널 깨지면 답이 없다...
저도 저가 모니터를 쓰고 있기는 한데, 큰 불만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