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떨어지는데 오하려 효능감 느껴지는 이유죠~
그만큼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라는걸 사람들이 증명해 주고 있어요~
우매한 민중들이야 당장에 급급한거나 보이지만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겠죠~ 이게 옳다는걸 사실 모두 알고 있잖아요~ 나라가 망하건 말건 내 앞가림만 하면 그만이라 생각해서 그렇죠~
한국민낯 한번 제대로 보네요~
이번이 아니면 이나라 진짜로 망할 나라예요~
사실 정권 넘어가건 여소야대되건 상관 없어요~
누가됐건 개혁만 비가역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두면
알아서 돌아가게 돼 있으니까요~
남탓만 하다 갈라먹는 양당정치야 그냥 알아서 돌아가는 거고요~
제왕적 대통령제인 한국에서 대통령이 개혁하겠다는데 누가 말리겠어요~ 그냥 따라야죠 뭐~ 그냥 불만토로하다 때가 되고 나면 그 깊은 뜻을 받아들이면 그만이겠죠~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탄압으로 목숨을 걸고 싸우던 분이란걸 잊으면 안됩니다. 이정도 시련은 그에게 가벼운 편일 거예요~ 약간만 힘들어도 죽는줄 아는 경우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단지 과일이 아니라 부동산일뿐~
비가역적인 개혁을 외치는건 이재명의 독재를 지지하겠다는 얘기와 다를게 없습니다
본인 이익 줄어들면 옳은 길도 반대하는 게 인간의 심리죠.
인간이 원래 그런 거라 그걸 욕할 필요도 없고
인간으로서 당연한 반발이니 그냥 계속 이대로 진행하길 바랍니다.
어느 지역 소도시를 우연히 방문한 주인공이 해당 지역의 정치인과 경찰 등 공권력이 서로 합심하여 범죄카르텔들과 손잡고 불법적인 시장을 형성하는 데 우연찮게 관여되어 고생하는 내용들요
예전엔 시골은 역시 무서워 이렇게 그냥 흘리고 넘어갔는데..최근들어서는 그게 좀 다르게 보이더군요.
결국 몰락하는 지역에서 자립 가능성은 제로고, 정부차원의 지원도 끊겨가는 마당에 나름의 자구책으로 검은 돈과의 커넥션을 강구할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는 거고 지역 주민들도 그로 인한 떡고물들이 지역에 유통되니까 다들 모르쇠하게 되는 거구요.
저런 영화를 보다보니 마냥 지방 소멸을 그냥 늬들 알아서 해라할 게 아니라 근 미래에는 진짜 이게 우리의 사례가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지방은 불평등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파격적으로 살려야 한다는 제 소신입니다.
현 시대의 역차별을 신경쓸 수준이 아닐 정도로 이미 지방은 많이 붕괴됐죠. 반대로 서울은 그 모든 자원을 계속 흡수해나가는 중이구요
그 끝은 모두의 파멸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게 최소한 저와 제 아들 세대만큼은 피했으면 하고 바랄 뿐이죠.
호남표를 위한 일이든 그래도 지금 당장으로 보면 경상도 보단 호남 손을 더 들어줘야하는 것도 맞구요..부산도 다시 키우고, 강원도도 키워야죠 시장이 결국 저기에 투자해도 되겠구나 하는 시그널을 계속 줘야 일자리도 창출되고 사람도 유입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