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가 안 한다고 남도 안 하냐?”는 문제가 있지요.
자율주행이나 원격의료도 필요성이 큰 나라들은 결국 먼저 갑니다. AI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 같고요.
결국 진짜 속도를 늦추려면 전 세계가 같이 규제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미국이 멈춘다고 중국도 멈출까요?
위험을 관리하는 규제는 필요하겠지만, 기술 발전의 속도 자체를 늦추자는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이미 가속도가 붙어서 안될거라 봅니다.
그런데 “내가 안 한다고 남도 안 하냐?”는 문제가 있지요.
자율주행이나 원격의료도 필요성이 큰 나라들은 결국 먼저 갑니다. AI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 같고요.
결국 진짜 속도를 늦추려면 전 세계가 같이 규제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미국이 멈춘다고 중국도 멈출까요?
위험을 관리하는 규제는 필요하겠지만, 기술 발전의 속도 자체를 늦추자는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이미 가속도가 붙어서 안될거라 봅니다.
"우리 제품 성능좋아요. 막아야 할만큼요"
'우리가 인류 문명을 위협할 만큼 엄청난 기술을 만들고 있어요!' 느낌...
원문 읽어보세요. 권위주의 정권에 대한 고려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그건 맞는데, 현재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와 민주당내 내분으로 협상 카드가 없죠.
인수위없이 윤석열 알박기 & 사법부 내란 세력 & 로펌 출신 인사들에 의해 그려진 빅픽쳐대로 돌아가고 있고, 심지어 여기에 매수 or 동조하는 내각 및 민주당내 의원들까지 활동하고 있어서 쉬워 보이지 않네요. 거기가다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의 고난의 길(?) 및 구조적 다수라는 것이 내란 세력의 잔존으로 왜곡되어 가는 게 이재명 대통령 보고 및 재가없이 안된다고 주장하는 탓에 민주당 갈등이 심화되었죠. 그런데 그 조각이 바로 로펌 출신의 인사와 윤석열 알박기 및 내란세력들의 연합이었는데 유시민 작가의 뇌피셜이 잘못 진단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