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매...
1. 아시아나 이전
2. 9월 성수기
에다가
3. 인력감축(20%는 적어보이는데요)
4. 스마트패스 확장 (16개중 7개를 여는데 4개가 스마트패스 용. 사실상 패스트트랙)
같은 정책적 요인이 겹치니, 보안검색대가 1시간 반이 걸려버리네요.
인원이 적으니 새치기도 3건정도 봤습니다. 급해서 허락구하는거도 아니고 그냥 슥 보고 가더라구요.
출발 2시간 반 전에 도착했는데 여권검사하고 나니 탑승시간까지20분 남았네요 (...)
특히 인건비 높은 독일보다도 인력이 70% 수준으로 적던데
이는 문제가 좀 있어보이네요.
결론은 무조건 스마트패스 등록하고 가세요. 시간이 3배차이납니다.
T1에 있는 외항사 적극 이용해야겠네요
근데 왜 아직도 직무대행일까요...;
다음달에 여행계획이 있다보니 걱정이네요
사람은 많은데 쭉쭉 회전이 되서 360도 XRAY 찍는 순간 외엔 멈춘적이없네요.
스마트패스를 안하면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