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건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에서는 김승원 후보를 강력하게 추천하여 지명을 했고,,
여당 대표 김민석은 보면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김승원의 법무부장관 취임을 막을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이러한일들이 당과 정부의 지지율을 바닥으로 떨어뜨리게 될것이 분명한데.
이걸 민주당을 아끼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계속 보고만 있을거냐 하는게 하나의 변수인데.
당대표와 정부를 장악한 분들이 보면볼수록 잘된인사라고 생각하고, 강력하게 밀어붙인다면..
아마 누구도 막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김민석이 이미 법원까지 적대시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요즘 김민석 얼굴을 보면
약간 치매끼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재명대통령도 고민이 많을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재용 대리고 외국가서 아이폰 들고 사진찍고 다니는 만행을 저지르는거 아닌가 싶네요.
분위기가 감내해서라도 임명할 거 같습니다.
이러는거 보면
지지율이고 민주당이고 차기정권이고 다 말아먹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본인 공소취소가 제일 중요한 문제처럼 다뤄지는거 같네요
그 척결하겠다던 반명 신천지 비밀연합세력 척결은 언제 하시는건데요?
당대표되면 바로 하겠다고 하셨던거 같은데요?
그런데 현실은 지속적으로 지지율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네요. 철저한 자기 반성과 성찰 없이는 지지율 반등은 없을 것이고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열렬히 지지했던 지지자들(문조털래유로 통칭되는 분들)을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로 규정하고 구조적 다수 운운하며 열망했던 검찰 개혁 문제, 부동산 문제, 인사 참사 등 뭐 하나 시원스레 해결되는 것도 하나 없고 오히려 X게시글로 해석을 강요하는 등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판단해서 입니다. 기자회견 한번 한다고 회복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