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날에 CC3으로 바꾸려구요.
카니발 하브 2만도 안탔는데 무게 중량 때문인지
앞바퀴가 많이 달았더라구요.
순정 타이어는 콘티넨탈인데 지우개라는 오명이 실제로 맞는건지?!
뒷바퀴는 준수하더라구요.
다만, 올웨더 2짝, 순정으로 나온 타이어 2짝은 비추들 하셔서
이걸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지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여행 다니면서 식겁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이번에는 올웨더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석 전날에 CC3으로 바꾸려구요.
카니발 하브 2만도 안탔는데 무게 중량 때문인지
앞바퀴가 많이 달았더라구요.
순정 타이어는 콘티넨탈인데 지우개라는 오명이 실제로 맞는건지?!
뒷바퀴는 준수하더라구요.
다만, 올웨더 2짝, 순정으로 나온 타이어 2짝은 비추들 하셔서
이걸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지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여행 다니면서 식겁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이번에는 올웨더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와이프차 cc2로 바꾸면서 잔여 타이어는 그냥 폐기했습니다.
딱 한가지... 앞뒤 바꿔도 편마모에 취약합니다.
대각선 교체 안됩니다.
그리고 그루브 공명이 있는 시멘트도로에서 휘청거리는 현상도 없어지고.... 저는 만족합니다.